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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 (양장)

스테파니 쿠튜리에 저 | 청어람미디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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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712273 / 32쪽 / 409g / 243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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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인지행동치료 전문가가 알려주는 일곱 빛깔 감정 조절 해법! “숨을 깊게 들이쉰 다음 천천히 내쉬어 보자. 그러면 긴장이 풀리고 화가 누그러질 거야.” 화와 같은 감정은 누구에게나 언제든 찾아올 수 있어요. 바쁜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화가 나기도 해요. 때로는 이유 없이 기분이 저조해서 사소한 계기로 화가 커질 수도 있어요. 어른들도 화를 조절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어 자기도 모르게 짜증을 내거나 화풀이를 할 때가 있지요. 하지만 우리에게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이 찾아왔을 때,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해결하는 대처 방법을 훈련하는 것이 중요해요. 어린 나이부터 자신의 감정 상태를 제대로 인지하고 해결하는 힘을 길러야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마음을 강철처럼 단단하게 키워나갈 수 있어요. 어릴 때부터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야만 내면이 감정의 빛깔로 찬란하게 제빛을 발할 수 있답니다. “오늘 너의 하루는 어떤 빛깔이었니?” 알록달록, 다양한 감정의 빛깔로 물든 시몬느의 한 주를 만나보세요.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담고 있어요. 그림을 열고 닫을 수 있는 플립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연습할 수 있어요. 두려움, 화, 시샘, 기쁨, 수줍음, 자긍심, 슬픔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조언들이 제시되어 있어 아이들이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요. 가정이나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감정 훈련을 해보세요!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로 묘사된 7가지 감정을 통해 아이가 감정에 대해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화딱지 괴물, 부끄럼쟁이 꼬마, 샘쟁이 악당, 그리고 행복꾸러기까지! 아이와 함께 그림책 곳곳에 숨어있는 감정 캐릭터들을 찾아보면서 오늘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감정 훈련이 될 거예요. 또한, 독서활동지가 제공되니 어린이집, 유치원, 가정에서 이 책을 감정 교육 자료로 활용해 보세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스테파니 쿠튜리에
저자 : 스테파니 쿠튜리에 Stephanie Couturier
프랑스에서 태어난 인지행동치료 전문가예요. 파리 11구에 위치한 연구실에서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감정을 이해하고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어요. 과민증을 다룬 『나의 고슴도치 아이』와 『감정의 캐비닛』 시리즈를 비롯한 수많은 육아 책을 썼어요. 대표 시리즈 『내 감정의 책』은 22개 국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아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그림 : 모렌 푸아뇨넥 Maureen Poignonec
프랑스에서 태어난 그림작가예요. 첫 그림책 『열 마리 생쥐가 집을 찾아요』를 출간하여 앙굴렘국제만화축제에서 ‘젊은 인재 1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어요. 지금은 출판과 어린이 언론 분야에서 활동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또한, 사회정의와 기후위기 문제 해결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운동가로서 시민운동단체 에 가입하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역자 : 김희정
어린이책을 기획, 번역하고 있어요.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 『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그렇게 그림 한장으로 시작되었어』, 『여섯 번째 바이올린』 등이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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