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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속담 : 읽으면 톡톡 튀어나오는

몽구 저 | 봄나무(한즈미디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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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132202 / 216쪽 / 281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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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표현력을 키워 주는 우리 속담 100가지를 이모티콘으로 만나요! ‘그래! 이 속담이 여기에 딱이지!’ 알맞은 때에 속담을 잘 사용하면 비어 있는 퍼즐 조각이 샥 맞춰지는 기분이에요. 언제, 어디서나 재치 있게 쓸 수 있도록 공부와 생활에 도움이 되는 속담 100가지를 이모티콘과 함께 재미나게 익혀 보세요. 유머 만점 이모티콘으로 만나는 우리 속담 100가지 속담은 아주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온 재치 있는 표현들이에요. 속담 하나하나에는 우리가 전달하려는 다양한 교훈들이 비유를 통해 숨어 있답니다. 그렇기에 알맞은 때에 속담을 쓴다면 전하려는 말의 표현력이 더욱 풍부해지기도 해요. 예부터 전해 내려온 속담들이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을까 염려하는 친구들을 위해 『이모티콘 속담』이 출간되었습니다. 속담의 아리송한 뜻과 전하는 메시지를 귀엽고 유머 넘치는 이모티콘 100개로 나타냈답니다. 귀염둥이 캐릭터 4인방이 표현하는 재치 만점 이모티콘으로 무슨 속담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공감 100배 속담 활용법 속담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비유를 담고 있기에 무슨 뜻의 속담인지 아리송한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이모티콘 속담』에서는 속담의 뜻을 쉽게 풀어 한자 성어나 비슷한 속담까지 함께 소개해 어휘력과 상식을 키우도록 꾸몄습니다. 또 소개 속담의 뜻을 언제, 어느 때 쓰면 좋을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실생활 사례로 활용해 보여 줍니다. 비슷한 표현과 활용 예를 통해 익힌 속담 상식을 유감없이 써 보세요. 자연스럽게 표현력과 응용력이 늘어날 거랍니다. 속담에 얽힌 지나가는 이야기와 웃음 폭탄 4컷 만화 소개하는 속담 100개는 어떻게 태어나 전해졌을까요? 속담과 관련한 재미난 이야기는 또 무엇일까요? 자세히 살펴보면 속담의 유래나 관련 이야기에 여러분이 몰랐던 내용이 가득해요. 어른들도 몰랐던 알찬 정보가 이야기로 꾸며져 여러분이 어휘력 외의 상식을 키우기에도 좋답니다. 또 소개하는 속담과 주인공 캐릭터 4인방이 속담과 얽히며 겪는 유쾌한 컷 만화 에피소드도 놓치지 마세요. 속담 익히기로 집중한 머리에 작은 쉼을 주어 보자고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몽구
저자 : 몽구
옛날에는 ‘이과티콘’, ‘가지가지 어디가지?’ 등의 이모티콘을 만들었지만 요즘에는 이것저것 하면서 살고 있어요. 과학도 가르치고 영상도 만들고 책도 쓴답니다.
지은 책 : 《이과티콘 과학》, 《이과티콘 수학》, 《별별나라 자연탐험》, 《이모티콘 고사성어》, 《이모티콘 서양 관용어》, 《이모티콘 IT 용어》 외 다수

그림 : 곤룐
작가님은 동글동글한 그림과 이모티콘으로 일상에 귀여움을 전하고 있어요. <쟈근 햄찌가 기엽찌!> 시리즈와 <오밀조밀 깨댕이!!!> 시리즈의 카카오 이모티콘을 만들었어요.
그린 책 : 《이모티콘 고사성어》, 《이모티콘 서양 관용어》, 《이모티콘 IT 용어》 외 다수

목차

머리말
가는 날이 장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가재는 게 편
갈수록 태산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공든 탑이 무너지랴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귀신이 곡할 노릇
그림의 떡
금강산도 식후경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안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
꿩 대신 닭이다
꿩 먹고 알 먹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내 코가 석 자
누워서 침 뱉기
다 된 밥에 재 뿌린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다
독 안에 든 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등잔 밑이 어둡다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말이 씨가 된다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다리 찢어진다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
병 주고 약 준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빛 좋은 개살구
뿌린 대로 거둔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새 발의 피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기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쇠귀에 경 읽기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수박 겉 핥기
시장이 반찬
식은 죽 먹기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싼 것이 비지떡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엎드려 절 받기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우물 안 개구리
울며 겨자 먹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작은 고추가 맵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짚신도 제짝이 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티끌 모아 태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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