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벼랑 끝의 대통령기록

조영삼 저 | 뉴스타파 | 2023년 11월

북트리

정가
$34.00
판매가
$18.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7412387 / 246쪽 / 320g /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100
  • 18,000
  • 19,80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벼랑 끝에 걸린 대통령기록 “이래서야 누가 대통령기록을 남기겠는가?” 2008년 대통령기록 유출 논란이 한창일 때 개탄하며 한 이야기이다. 대통령기록은 항상 정치적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정쟁의 도구가 되며 상처받고 그만큼 후퇴했다. 대통령기록이 벼랑 끝에 있다. 아래로 떨어지기 직전이다.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기록관리비서관실에서 일하면서 대통령기록 생산과 관리, 대통령기록관리제도 수립 등에 참여한 이후 대통령기록관리에 관심과 고민을 끊은 적이 없다. 기록과 기록관리는 모두 다 아는 얘기 같지만 정확하게 이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전문적인 학습과 연구를 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직도 문서관리나 문서보존으로 생각한다. 반드시 기록관리에 대한 쉬운 접근 도구가 필요하다. 이 책이 기록과 정치의 연관에 궁금증을 풀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머리말 중 발췌- 기록이 있는 나라를 꿈꾸는 모든 시민에게 추천하는 책 이 책은 재미와 교양, 전문성을 모두 담아냈다. 비결이 뭘까? 이 책의 저자인 조영삼 전 서울기록원장의 이력과 기록에 대한 열정을 알게 되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조영삼 전 원장은 국회, 청와대, 정부부처, 지자체, 대학 등에서 기록 및 정보공개 실무 책임과 연구를 병행한 기록 행정가이자 연구자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설립에도 참여한 정보공개 활동가이기도 하다. 그의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시각이 〈벼랑 끝의 대통령기록〉에 녹아들었다. 한국에서 대통령기록을 본격적으로 다룬 유일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만큼 소중한 성과물이기도 하다. 흔히 “기록이 서야 나라가 선다”라는 말을 한다. 이 책은 이 상투적인 말을 더 이상 상투적으로 들리지 않게 하는 힘이 있다.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 추천사 중-

저자 소개

  • 저자 : 조영삼
저자 : 조영삼
한신대 국사학과, 국민대 국사학과(석사)에서 한국사를 공부했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에서 기록정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공기록물법 제정 직후부터 기록관리 활동을 한 우리나라 최초의 기록연구사이다. 국회사무처,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재직했다. 특히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기록관리비서관실에서 일할 때 대통령기록물법 제정에 참여하고, 대통령비서실 기록관리를 담당하면서 대통령기록관리를 접했다. 2013년부터 9년 동안 서울시에서 일했다. 이때 서울시 정보공개정책과장, 서울기록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신대 대학원 등에서 기록관리를 강의하고, 뉴스타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제1장 기록이 없는 나라
제1절 대통령기록이 없다
제2절 대통령기록이란 무엇인가

제2장 기록의 생애
제1절 생산에서 폐기까지
제2절 보호와 지정

제3장 기록을 둘러싼 사건들
제1절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실종사건
제2절 대통령기록 유출 논란의 전말

제4장 벼랑 끝의 대통령기록
제1절 기록이 사는 곳
제2절 대통령기록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