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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416054 / 272쪽 / 272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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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해서도 안 되는 사람들
절대로 사과하지 않는 사람들
우리는 그들로부터 고통받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대처법을 알아야 합니다.
저자는 ‘서람TV_힐링크리에이터’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소통하고 있다. 이들은 아주 교묘하고 치밀하게 당신의 일상에 파고들어 때로는 아주 똑똑한 사람으로, 때로는 권모술수에 능한 처세의 달인으로 비치며, 당신의 약점을 파고들어 괴롭힌다고 설명한다. 이 나르시시스트들의 먹잇감이 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에게 당하는 이유조차 모르고, 심지어 그 괴롭힘의 원인을 자신의 탓으로 돌린다고 한다. 저자는 선량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일수록 그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저자는 이 ‘나르시시스트’들을 잘 알아야만 그들의 교활한 술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만약 당신이 이 책에서 말하는 주변의 ‘나르시시스트’로부터 고통받고 괴로워한다면, 그들을 알아보고 대처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나를 억울하게 만드는 무례한 사람들에게 대처하는 최소한의 방법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세상에 나르시시즘이 존재한다는 것, 고로 악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사람을 미워하기보다는, 사람의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보이지 않는 ‘나르시시즘’을 미워하게 되었으면 한다고 말이다. 자기 안의 나르시시즘에 휘둘리며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인식조차 못 하는 이 수준 낮은 사람들에 대하여 ‘딱하게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된다면 이들에게 휘둘리지 않을 것이라고.
당신을 억울하게 만드는 사람들로 인해 과도한 자기 탓으로 돌리지 않기를, 그리고 그들의 악한 영향력에서 벗어나 선한 영향력을 주변에 끼치는 인생을 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prologue
1장. 도대체 내가 뭐가 달라졌다는 건데?
: 연애 초기와는 너무 달라진 그 사람
2장 그냥 한 말인데, 뭘 그렇게 예민하게 굴어?
: 사람들 앞에서 자꾸 나를 깎아내리는 친구
3장. 지금 몇 년 차인데 이걸 몰라?
: 이유도 모른 채 직장 선배에게 괴롭힘 당할 때
4장. 너 때문에 내가 창피해서, 원
: 자녀를 자기 멋대로 판단하고 깎아내리는 부모
5장. 다 널 위해서 하는 말이야
: ‘가스라이팅’하는 연인
6장. 왜 그렇게 항상 부정적이야?
: 위로할 줄 모르는 연인
7장. 네가 뭘 안다고 함부로 얘기하는 거야?
: 권력을 무기로 삼는 나르시시스트 권력자들
8장. 별것도 아닌 거로 트집 잡지 마
: 자기성찰이 불가능한 거짓말쟁이
9장. 나는 너 없으면 안 돼
: 헤어진 이후에도 자꾸만 다시 나타나는 연인
10장.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 자녀를 소유물처럼 생각하는 부모
11장. 별일 아닌데 왜 자꾸 문제를 키우는 거야?
: 자신과 타인에게 완전히 다른 잣대를 적용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