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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꼴 세트

편집부 저 | 주식회사위즈덤하우스 |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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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862715 / 2500쪽 / 4,802g / 215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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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꼴을 알면 사람이 보이고, 사람이 보이면 성공이 보이고, 성공이 보이면 인생이 보인다! 이 세상에 사람의 생김새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또 있을까?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우리 시대 대표 작가 허영만 화백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천착했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은 책 『꼴』이 드디어 9권을 출간하며, 그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다. 13만 장의 그림을 그리는 동안 평생 따라다녔던 허영만 화백의 화... 꼴을 알면 사람이 보이고, 사람이 보이면 성공이 보이고, 성공이 보이면 인생이 보인다! 이 세상에 사람의 생김새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또 있을까?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우리 시대 대표 작가 허영만 화백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천착했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은 책 『꼴』이 드디어 9권을 출간하며, 그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다. 13만 장의 그림을 그리는 동안 평생 따라다녔던 허영만 화백의 화두 ‘얼굴’의 비밀!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위험한 일이다. 허영만 화백이 그런 일을 자초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평생을 만화 그리는 것 외에는 딴 데로 눈 돌려본 적 없는 허영만 화백이 그려낸 만화 인물은 대한민국 국민 수보다 더 많을 것이다. 허영만 만화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가 현장성인 만큼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대부분 실존 인물인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는 허영만 화백 인생의 화두이며, 밑천이기도 하다. 그 인물들의 얼굴을 지면에 다시 살려내면서 작가는 어느 때부터인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사람의 인생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운명은 타고나는 것인가? 왜 누구는 귀하게 또 누구는 천하게 살아가는가? 왜 누구는 부자로 또 누구는 빈 쌀독 때문에 근심 그칠 날이 없는가? 아름답고 선하고 착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노력하면 인생이 달라지는가? 그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단서는 무엇인가? 30여 년 마음에 가장 큰 의문으로 남았던 사람의 얼굴과 인생에 작가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람의 생김새와 운명에 대해 다루는 관상은 그래서 작가에게 더없이 흥미롭고, 탐구해볼 만한 분야이다. 34년을 기다린 끝에 만난 관상학, 5년여 동안의 공부와 연재 기간을 거쳐 얼굴의 비밀을 풀어가는 허영만 화백의 여정이 끝났다. 그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허영만 화백 만화 인생의 새로운 장이 될 것이다. 상학 공부를 통해 작가가 얻은 결론은 ‘관상은 변하고 운도 변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상법의 기본 목적은 ‘행복과 불행을 알고자 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흔한 얘기지만 결국 진리는 ‘행복의 척도는 마음에 있다’로 귀결된다. 뼈 빠지게 돈 버는 것보다 행복한 마음을 갖는 것이 더욱 어렵다. 그래서 인간은 상법에 귀기울이는 것이다. ‘원고를 만들기 위해 이보다 많은 공부를 한 적은 없었다’고 말하는 허영만 화백. 어쩌면 『꼴』을 그리기 위해 그동안 그토록 많은 그림을 그리고 그토록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는지도 모른다.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가는 처세의 학문, 관상 인간의 운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관상은 학문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관상은 대개 입신공명이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하찮은 방술로 인식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크게는 정치 관계에서 작게는 처세, 사람을 쓰고 친구를 사귀는 일에 이르기까지 그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방대하다. 관상은 바로 우리 인생에 있어 실용?실천 철학으로,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나갈 수 있는 처세의 학문이라 할 수 있다. 흔히들 사람의 인상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고는 한다. 실제로 실생활에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고, 그 평가는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사람의 외형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까지 읽을 줄 안다면 개인의 취향이나 잘못된 근거로 사람을 평가하고, 대사를 그르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로 새롭게 조명되는 사람의 얼굴, 관상의 세계 『꼴』은 ‘사람의 얼굴을 통해 마음을 읽는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한다. 관상이 자칫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거나 외모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겉모습과 마음은 결코 다르지 않고, 마음의 변화와 관상의 변화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 독자보다 먼저 관상을 접한 작가의 깨달음이다. 결국 허영만 화백의 『꼴』은 심법, 즉 마음의 지혜를 다루는 만화이다. 중국 고대 인물부터 서양인까지, 정치인, 연예인부터 현상수배범까지… 평생 만화 외길을 걸어오면서 천착한 것이 사람의 얼굴이지만 또 그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 만화를 그리기 위해 준비하고 관상의 대가 신기원 선생을 만나 사사 받기까지 5년여, 그 사이에 『꼴』이라는 걸출한 대작이 탄생했다. 그동안 다룬 자료는 중국 고대의 인물부터 한국과 일본, 서양인에 이르기까지, 정치인이나 연예인 등 유명인사부터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들까지 방대하고 다양하다. 특히 국내에서 발행된 관상 관련 책들은 모두 독파했으며, 중국?일본의 관상법에 대한 자료들도 상당한 양에 이른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관상학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면서 실전을 경험했다. 그만큼 관상과 인생 지혜에 대한 깊이 또한 더해갔다. 관상을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은 얼굴 한 곳 한 곳의 생김새에 집착하기보다 사람의 내면의 모습까지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허영만 화백의 위트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삶의 지혜와 처세의 도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또한 『꼴』은 허영만 화백 만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역작이 될 것이다! ▶『꼴』 권별 주제 1권 「얼굴을 보고 마음을 읽는다」 2008년 6월 30일 | 268쪽 | ISBN 978-89-6086-113-8 07810 978-89-6086-112-1(세트) 사람의 겉모습과 속마음이 서로 다르지 않으니 관상을 본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 즉 본질을 읽는 것과 같다. 꼴은 ‘사람의 얼굴을 통해 마음을 읽는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꼴』은 눈, 코, 입, 귀 등 부분적 이론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과, 그 과정에 필요한 삶의 지혜까지 얻을 수 있는 학문임을 알 수 있다. 2권 「살은 돈이다」 2008년 9월 1일 | 264쪽 | ISBN 978-89-6086-126-8 07810 978-89-6086-112-1(세트) 상법에는 ‘얼굴 좋은 것이 몸 좋은 것만 못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무조건 마른 사람, 몸짱 얼짱을 높이 쳐주고 외모지상주의로 치닷는 요즘 세태에 귀담아 들을 만한 얘기다. 3권 「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 2008년 12월 29일 | 264쪽 | ISBN 978-89-6086-151-0 07810 978-89-6086-112-1(세트) 1권, 2권이 관상 전반에 대해 이야기하는 ‘상법 맛보기’ 편이었다면, 3권은 체계적으로 기본기를 다지는 단계이다. 3권은 얼굴 전체의 형상과 부분별 의미, 그 안에 담긴 우주 섭리와 인생철학을 통해 상법의 깊이는 물론 허영만 화백 특유의 촌철살인적 위트까지 전한다. 4권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 2009년 4월 6일 | 264쪽 | ISBN 978-89-6086-170-1 07810 978-89-6086-112-1(세트) 관상에서는 눈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이 책을 쓰고 그림을 그린 허영만은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나 1974년 한국일보 신인 만화공모전에 「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면서 공식 데뷔하였다. 이후 『어깨동무』, 『새소년』, 『보물섬』, 『만화 광장』, 『점?프』, 『챔프』, 『소년조선』, 『스포츠조선』, 『동아일보』 등의 지면을 통해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3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한순간도 만화계의 중심에서 멀어지지 않은 그는 「각시탈」, 「무당거미」, 「오! 한강」, 「벽」,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타짜」, 「사랑해」, 「식객」, 「부자사전」 등으로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만화가로 꼽히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있는 작품들을 통해 이 사회, 특히 지식층의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이 시대 대표적인 작가이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목포대학교로부터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목차

목차
1권 얼굴을 보고 마음을 읽는다
2권 살은 돈이다
3권 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
4권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
5권 뒤통수에도 꼴이 있다
6권 눈썹이 좋으면 사람이 따른다
7권 성형한다고 가난뱅이 코가 부자 코 될 수 있을까
8권 음탕한 여자는 있어도 음탕한 남자는 없다
9권 기색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신기원의 꼴 관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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