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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 1 : 석기 시대로 떨어진 아이들

강무홍 저 | 햇살과나무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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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695728 / 120쪽 / 228g / 167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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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역사가 재미있어지는 마법, 원시인을 만나다 시간을 넘나들며 생생하게 만나는 석기 시대 사람들과 생활사!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사회 교과의 핵심인 역사.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까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한국사를 만나는 가장 즐거운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타임슬립 형식의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독자가 주인공과 함께 그 시대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사건을 함께 겪고 해결하면서 저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더불어 차분한 역사박사 준호와 호기심이 가득한 개구쟁이 동생 민호가 벌이는 형제간의 이야기도 재미를 더해줍니다. 시리즈 1권인 『석기 시대로 떨어진 아이들』은 준호와 민호가 마법의 두루마리를 처음 발견하면서 석기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원시시대의 대자연 속에서 준호와 민호는 사슴 떼도 만나고, 사슴을 사냥하는 털북숭이 원시인도 만나게 되지요. 결국 원시인들에게 끌려가긴 하지만, 재치와 용기를 발휘하여 그곳에서 탈출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석기 시대의 자연환경과 원시인의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부록 ‘준호의 역사노트’에는 우리나라 구석기 유적지, 석기 시대 사람들이 사용했던 도구 등은 물론 수백만 년 전 인류의 조상에 대한 정보가 소개되어 있어 교과 학습과 역사 탐구에 도움을 줍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입문서, 내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우리 역사를 새롭게 바라본다! [마법의 두루마리]의 저자 강무홍은 오랫동안 역사 공부를 하며 역사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역사 강연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인문학 강좌에서도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어린이가 역사를 바로 알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정확한 사실에 기초한 역사 서술을 원칙으로 방대한 자료 수집과 철저한 고증, 현장 답사를 거쳐 쓰여졌고,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역사 속 사건과 그 시대에 살았던 다양한 계층 사람들의 생활을 고루 보여주면서 균형 잡힌 관점을 제시하여 어린이들이 객관적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 역사의 흐름과 시대 배경,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 모습까지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석기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폭넓게 다루며 계속 출간됩니다. 이순신, 안중근, 장보고, 정조 대왕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이 한층 더 친근하고 생생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흥미진진한 사건과 함께 각 시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갔는지도 함께 보여 줄 것입니다. 개성이 살아 있는 어린이 주인공들과 긴장감을 놓지 않는 줄거리 그리고 알찬 정보와 역사지식이 가득 담겨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더욱 가깝고 편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입문서로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적극 추천합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강무홍
저자 : 강무홍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어린이·청소년 책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 인물 이야기와 역사 이야기를 여러 권 썼고 도서관, 학교 등에서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천사들의 행진》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까만 나라 노란 추장》 《집으로》 등을 썼고, 《괴물들이 사는 나라》 《새벽》 《어린이책의 역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림 : 이정강
닉네임은 모과맨. 만화 그리기와 먹을 걸 좋아하던 소년이 성장하여 삼십여 년간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작가의 글을 바탕으로 그림을 그린 첫 번째 작품입니다. 탄탄하고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그림으로 옮기는 작업을 무척 즐겁고 뜻깊게 했습니다. 앞으로 만화로 독자와 소통하고 싶어합니다.

감수 : 배기동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고고인류학과를 거쳐서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 인류학 박사를 받았다. 구석기 고고학, 인류의 진화, 생태고고학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해왔으며,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그리고 박물관학 관련 분야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연천의 전곡리구석기유적의 발굴조사, 선사문화축제와 선사박물관의 설립을 주도해왔으며, 국내의 많은 유적조사 이외에도 동아프리카와 이란 등 아시아 많은 지역에서 고고학조사를 수행해왔다. 한국구석기학회회장, 한국제4기지질학회장, 서울경기고고학회장, 한국대중고고학회장, 한국박물관교육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그리고 동 대학원 박물관교육학과의 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2016년에 한양대학교 백남석학상을 수상했다. 국립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 국립박물관장, 유네스코 아태지역 국제교육원(UNESCO APCEIU) 이사회 의장, 한국박물관협회장, 한양대학교 박물관장, 전곡선사박물관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국제박물관협회 아시아태평양지역(ICOM ASPAC) 회장, 국제푸른방패위원회(Blue Shield International)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전곡리』, 『한국민족의 기원의 신연구』, 『대한민국 박물관 기행』 등이 있으며, 『아프리카 : 500만 년의 역사와 문화』, 『인간이 된다는 것의 의미』, 『박물관학의 기초』 등 역서 및 많은 조사보고서와 논문들을 썼다.

목차

1. 이사
2. 비밀의 방
3. 과거 속으로
4. 동굴로 끌려간 아이들
5. 사라진 지도
6. 뛰어!
7. 천둥 번개 속에서
8.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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