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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25696 / 194쪽 / 284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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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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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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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 15,120
- 20,700
-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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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안 들리는 건 네 탓이 아니잖아.” 친구 이상, 연인 미만― 그와의 만남이 모든 것을 바꿔간다. 난청 때문에 여러모로 오해를 받아 주변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대학생 코헤이는 어느새부턴가? 타인과 거리를 두게 되었다. 그런 때에 만난 동급생 타이치. 바보같이 밝은 성격으로, 뭐든 생각한 걸 바로 입 밖에 내는 그에게 “안 들리는 건 네 탓이 아니잖아! ”라는 말을 들은 코헤이는 마음 깊이 구원받는다. 실력파 신인의 화제 데뷔작! 다른 소리가 안 들리게 되어도, 너의 목소리만큼은―. 눈에 띄... “안 들리는 건 네 탓이 아니잖아.” 친구 이상, 연인 미만― 그와의 만남이 모든 것을 바꿔간다. 난청 때문에 여러모로 오해를 받아 주변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대학생 코헤이는 어느새부턴가 타인과 거리를 두게 되었다. 그런 때에 만난 동급생 타이치. 바보같이 밝은 성격으로, 뭐든 생각한 걸 바로 입 밖에 내는 그에게 “안 들리는 건 네 탓이 아니잖아! ”라는 말을 들은 코헤이는 마음 깊이 구원받는다. 실력파 신인의 화제 데뷔작! 다른 소리가 안 들리게 되어도, 너의 목소리만큼은―. 눈에 띄는 외모로 항상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는 코헤이는 갑자기 시작된 난청 때문에 조금씩 사람들 사이에서 스스로 고립되어 간다. 그런 그의 앞에 갑자기 바보 같을 정도로 밝은 성격의 타이치가 불쑥 굴러 떨어진다.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닮은 데라곤 하나 없는 두 사람은 조금씩 서로의 일상에 자연스레 섞여들며 예상하지 못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후미노 유키만의 그림으로 알듯 말듯 간질간질하게 감성을 건드리는 소년들의 이야기, 「햇빛이 들린다」가 곧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목차
제1화
제2화
제3화
제4화
최종화
지금은 아직 길 한복판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