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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습성 - 소금북 시인선 17

임동윤 저 | 소금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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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210194 / 108쪽 / 140g /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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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임동윤
저자 : 임동윤
1948년 경북 울진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성장했으며, 196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한 후, 1992년 문화일보와 경인일보에 시조로, 1996년 한국일보에 시로 당선하였다. 시집으로 『연어의 말』 『나무 아래서』 『함박나무 가지에 걸린 봄날』 『아가리』 『따뜻한 바깥』 『편자의 시간』 『사람이 그리운 날』 『고요한 나무 밑』 『숨은 바다 찾기> 『저 바다가 속을 내어줄 때』 『풀과 꽃과 나무와 그리고, 숨소리』 『고요의 그늘』 『나무를 위한 변명』 『고요의 냄새』 『그늘과 함께> 등 17권이 있다. 녹색문학상, 수주문학상, 김만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표현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오늘의 기도
잠시라도 13/ 사람의 넓이 14/ 마지막으로 15/ 떠날 때는 16/ 오늘이 소중한 까닭 17/ 용서하는 계절 18/ 야만의 그늘 20/ 야만의 습성 22/ 영정 앞에서 24/ 오늘의 기도 26/ 누이의 시간 28/ 무르익으면 29/ 변두리 시편 30/ 틈 31/ 그늘의 향기 32/

제2부 팽나무 같은
가물가물 35/ 틈·2 36/ 옹이구멍 37/ 저 강물 숨구멍 같은 38/ 으아리 40/ 팽나무 같은 42/ 빨간 등 44/ 근황 46/ 꼬물꼬물 48/ 아침 산책 49/ 겨울 그림자·2 50/ 정상의 의미 51/ 이름 부르기 52/ 봄날 53/ 저녁의 깊이 54/

제3부 마지막 울음
낚시 57/ 밑바닥의 시 58/ 거울 앞에서 59/ 마지막 울음 60/ 이팝나무 62/ 담과 벽 사이 64/ 보도블록 66/ 겨울 산수유 67/ 사라지는 숲 68/ 열대야 69/ 늪의 시간 70/ 쥐똥나무의 말 72/ 뚝, 그쳤다 74/ 하얀 낙관 75/ 맑은 날 76/

제4부 고요의 무게
간이역 79/ 고요의 무게 80/ 새들끼리 81/ 겨울 아침 82/ 늦여름 83/ 나무와 매미가 84/ 여름밤 85/ 개나리꽃 86/ 넓이와 깊이 87/ 미망迷妄·3 88/ 새날 89/ 저 눈발들 90/

시인의 에스프리 | 임동윤
고요, 그 무늬를 위하여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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