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영혼에도 감각이 살아 있어서

김상진 저 | (주)좋은땅 | 2023년 10월

북트리

정가
$34.00
판매가
$18.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8823777 / 304쪽 / 426g /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4,400
  • 16,200
  • 17,82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영혼에도 감각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 용서받지 못한 사람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혹독한 벌의 시작입니다 흔히들 감각은 육체에 속한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 영혼에도 감각이 살아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예화에 이러한 사실이 잘 나타나 있다. 나사로와 부자가 죽어 각각 천국과 지옥에 가게 되었다. 지옥에 떨어진 부자는 나사로를 품에 안고 있는 아브라함에게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혀를 서늘하게 해 달라’고 애원한다. 이것은 영혼 상태에서도 고통과 갈증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증거한다. 따라서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회개하지 않은 자들에게는 끝없는 형벌의 시작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천국에서 새로운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책에서는 의로운 일을 행하며 형제와 함께 사랑하며 살 것을 강조한다.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예화에서 부자가 살인이나 강도 같은 큰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지옥에 떨어진 것은 굶주린 형제를 돌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하나님께서 내리신 말씀을 따라 죄를 멀리하며 형제들과 더불어 사랑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크리스천이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저자는 성경에서 말씀하는 악한 사람, 그분을 따르던 길에서 벗어난 사람, 지시하는 어느 길로도 가지 않는 사람, 은혜를 저버린 사람, 제사장직을 함부로 요구하는 사람 등의 예시를 들어 자기성찰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고 회개할 것을 촉구한다. 『영혼에도 감각이 살아 있어서』는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것을 역설한다. 그리하면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일하시게 된다.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되어 성경말씀을 설파하고 형제 사랑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나와 형제들의 구원을 도모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과 함께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고 있는지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해 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김상진
저자 : 김상진
주님께서는 어느 날 두 어깨에 나팔을 주셨습니다. 그 나팔을 어떻게 불게 하실까? 생각했더니 이렇게 글을 써서 주님의 나팔을 불게 하시네요. 지금과 같이 약하고 어리석으며 멸시받으며 저명한 학자들처럼 많은 배움도 없는 저자가 하늘나라 복음의 글을 쓴다는 것은, 바위에 달걀을 던지는 일인데 말입니다. 그런데도 “너는 나팔을 불어라”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은 세상에 지혜로운 사람과 강한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어리석고 약한 사람을 택하시고, 세상이 대단한 인물로 여기는 사람들을 형편없이 낮추시려고, 천한 사람과 멸시받는 사람과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이것은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말씀하시면서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유대인에게는 그리스도는 거치는 돌이며, 이방인에게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이러하심으로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집필한 『영혼에도 감각이 살아 있어서』 본서와 『형제 사랑은 곧 하나님 사랑』 저서로 온 세상에 복음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져 형제들이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주님의 심정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 모두에게 있기를 빕니다.

목차

머리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지?
갑자기 온몸이 침대 밑으로 굴러떨어져 버렸다
육체와 같이 우리의 영혼도 아픔을 느낍니다
죽음 뒤에 오는 인생
악인들의 종말
악한 사람들을 시샘하는 여호와의 찬양단장 아삽
놀라운 사실은 영적 존재들에게도 감각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지옥은 불의 세계요, 어둠의 세계입니다
성령님이 지배하는 생활, 마귀가 지배하는 생활(지금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 나는 의인에 속할까요? 악인에 속할까요?)
살아 계신 하나님
고도로 발달한 AI 시대를 대비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용서해 줍니다
어째서 너희가 제사장직마저 요구하는가?
선악과를 따서 먹은 하와가 뱀의 말과 같이 죽지 않았는데
제사장 제도, 하나님께서 아주 특별하게 세우신 제도입니다
사도들을 통해 누가 하신 말씀입니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