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정해연 저 | 황금가지(민음인) | 2017년 08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8882983 / 276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80,100
  • 11,700
  • 18,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봉명아파트의 자랑, 꽃미남 직원 정차웅이 수사에 나선다! 복닥복닥 사람 냄새나는 임대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코지 미스터리 소설 이 작품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유쾌한 일상 미스터리 소설이다. 만사가 귀찮고 무엇에도 참견하기 싫어하는 성격이지만 지나치게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우수한 수사 감각으로 사건을 족족 해결해가는 주인공 캐릭터는 다분히 매력적이며 그를 둘러싼 개성적인 주변 인물들도 연신 웃음을 자아낸다. 형사 출신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된 꽃미남 주인공을 중심으로 형사 시절 파트너였던 여형사, 부담스럽게 외모를 가꾸는 중년의... 봉명아파트의 자랑, 꽃미남 직원 정차웅이 수사에 나선다! 복닥복닥 사람 냄새나는 임대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코지 미스터리 소설 이 작품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유쾌한 일상 미스터리 소설이다. 만사가 귀찮고 무엇에도 참견하기 싫어하는 성격이지만 지나치게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우수한 수사 감각으로 사건을 족족 해결해가는 주인공 캐릭터는 다분히 매력적이며 그를 둘러싼 개성적인 주변 인물들도 연신 웃음을 자아낸다. 형사 출신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된 꽃미남 주인공을 중심으로 형사 시절 파트너였던 여형사, 부담스럽게 외모를 가꾸는 중년의 관리소장, 돈 밝히는 음흉한 부녀회장 등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마주하는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평범한 아파트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절도, 실종, 자살 등 각 에피소드마다 벌어지는 사건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그러나 작가는 사건의 어두움을 깊이 있게 파고들기보다는 트릭을 파헤치는 쪽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진행시켜나가고 있기에 페이지는 무겁기보다는 가볍고 빠르게 넘어간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해연
정해연은 1981년생. 장편소설 『더블』로 데뷔. 『더블』은 중국과 태국에 각각 번역·출간되었고, 일본에서 웹툰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2012년 대한민국스토리 공모대전에서 『백일청춘』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에는 『악의 - 죽은 자의 일기』가 출간되었다.

목차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01. 관리사무소 절도 미수사건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02. 방문 교사 실종 사건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03. 누군가 - 102동 투신자살 사건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04. 엘리베이터 오물 테러 사건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05. 101동 1302호 사망 사건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에필로그. 어쩌면 필수불가결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