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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임금님 스티커북 - 주니토니 동화뮤지컬 스티커북 시리즈 5

동화공작소 저 | 가치잇다 | 202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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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8359452 / 24쪽 / 144g / 19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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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기획 의도 우리 아이 첫 세계 명작은 주니토니 동화뮤지컬 스티커북으로! 명작 동화는 오랜 시간 동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야기입니다. 명작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간접 경험하고, 신비로운 이야기에 감동하게 되지요. 주니토니 동화뮤지컬 시리즈가 엄선한 10권의 세계 명작을 통해 독서의 재미, 배경지식의 확장, 사고력의 깊이를 느끼게 해 주세요. 〈주니토니 동화뮤지컬 스티커북〉 이런 점이 좋아요! 1. 오늘은 내가 뮤지컬 스타! 전 세계 670만 어린이 구독자가 사랑하는 캐릭터 주니토니가 세계 명작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서 동화뮤지컬을 끌어 나가요. 아이들은 주니토니를 따라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명작 동화에 몰입하게 되지요. 또한 스스로 뮤지컬 스타가 되어 명작 동화 역할 놀이를 즐기게 됩니다. 역할 놀이를 통해 인물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기르고, 인지 및 언어 능력도 발달시켜 보세요. 2. 전 세계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 + 스티커 활동 스티커를 붙여 그림책을 완성하는 활동을 통해 촉감 자극은 물론, 관찰력, 집중력, 상상력, 창의력을 키워요. 완성된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시각적 자극 및 예술적 영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전 세계 10명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가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 감각을 불어넣은 동화뮤지컬 시리즈를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3. 어린이 음악의 명작, 주니토니 동화뮤지컬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다양한 음악 장르로 공들여 만들었어요. 재즈, 탱고, 컨트리 등 동화뮤지컬마다 음악 장르를 통일한 멋진 음악과 알찬 연출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액팅만 있는 대사가 아니라 뮤지컬 다이얼로그로 리드미컬하게 진행되는 대사는 주니토니 동화뮤지컬만의 특장점! 뮤지컬 넘버(인기 음악 수록곡)로 명작 동화의 내용이 머릿속에 쏘옥! QR 코드로 독자에게만 공개되는 비공개 full 영상, 뮤지컬 수록곡을 바로바로 즐겨 보세요. 우리 집 거실이 뮤지컬 공연장 1열이 됩니다. 4. 독후 활동을 한 번에! 주니토니 동화뮤지컬 스티커북에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독후활동 Activity가 5가지씩 실려 있어요. 동화뮤지컬 그림책을 완성하고, 영상과 노래를 보고 듣고,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마치면 우리 아이 세계 명작 두뇌 각인 완료! 아이에게 꼭 필요한 배경지식이 쉽고 재미있게 채워집니다. * 인증유형 : 안전 확인 CB064H305-3001

저자 소개

  • 저자 : 동화공작소
저자 : 동화공작소
아이들에게 새로운 상상거리를 불러일으키는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집단이에요. 노래나 영상,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에 생기를 불어넣는 글을 쓰고 있어요

원작 : 안데르센
덴마크 오덴세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대개는 혼자 집에서 공상하거나, 자기만의 작은 극장을 갖고 놀거나 인형 옷을 만들어 놀았다. 가수나 배우가 되고 싶어 열네 살에 무작정 대도시 코펜하겐으로 가 여러 극단을 찾아다니지만 타고난 재능이 없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매번 퇴짜를 맞았다. 14세 때 코펜하겐의 덴마크 왕립 극장의 단원이 되어 배우의 꿈을 키우지만 변성기가 오면서 글쓰기에 집중하게 된다. 1822년 완성한 희곡 『알프솔』은 상연에 적합하지 않다는 평을 들었지만, 그의 재능을 알아본 정치가 요나스 콜린과 국왕 프레데리크 6세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한다. 1827년에는 시 「죽어가는 아이」가 코펜하겐 신문에 실렸다. 여행을 즐긴 안데르센은 유럽 곳곳을 누비며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1835년 서른 살에 첫 소설 『즉흥시인』을 발표하며 유럽에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발간했으나, 처음엔 비난받기 일쑤였다. 교육적, 계몽적 측면보다 환상적 묘사에 힘을 실은 동화는 외면받던 시대였다. 하지만 잇달아 기발하고 독특한 자신만의 창작 동화를 발표하며 명성을 떨쳤다. 오늘날 안데르센은 구전 민담의 원형을 넘어서서 ‘동화’ 장르를 개척한 ‘동화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못생긴 새끼 오리』,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빨간 구두』, 『나이팅게일』 등 생전에 남긴 200여 편의 동화는 ‘불멸의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100여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동화뿐만 아니라 소설, 시, 극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그는 자신이 관찰하고 상상한 모든 것을 현실로 불러들이고, 이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는 데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작가이자 예술가이다. 1875년 친구인 멜히오르가(家)의 별장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덴마크 국민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장례에는 국왕 내외도 참석했다.

그림 : 김병남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스스로를 비주얼 아티스트라고 부른답니다. 경계를 허문 천진난만한 표현과 독특한 구성력으로 많은 이에게 사랑받고 있지요. 그린 책으로 〈바람 부는 밤에〉, 〈Wikiki〉, 〈아냐, 내가 최고야!〉, 〈방귀 시합〉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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