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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집이 어디라고요? : 한국 엄마 독일 정착기

김유진 저 | 도서출판 이곳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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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8268051 / 220쪽 / 220g /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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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유진
저자 : 김유진
독일 중서부 네덜란드 국경선 근처 고요한 마을 슈토프 에서 현실 남매 그리고 남편과 함께 유일한 한국인으로 산다. 낮에는 로컬 식당 주방에서 일하고 밤에는 요가를 하고 글을 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여자 어른’을 꿈꾼 다. 대학에서 유전공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가족치료 를 공부했다. 독일에 온 다음 해인 2017년 봄부터 매달 한 권의 책을 읽고 삶을 나누는 엄마들의 독서 모임인 마더 코칭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엄마라서 참 다행이야』를 썼다.

목차

프롤로그 천국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살만한

part 1
떠날 때는 미처 몰랐던
지금은 간신히 아무렇지도 않을 무렵
체면 따위는 개나 줘버리라지
발 마사지는 배워서 어디에 쓰려고
시간을 되돌린다면 독일에 왔을까
어둡고 긴 유럽의 겨울을 환하게 보내는 방법

part 2
당신의 아이를 잘 지켜보겠노라는 말
오랫동안 기억될 사람, 프라우 웨버만
내 아이가 김나지움이라니!
독일 학교는 뭐가 다를까?
파싱, 카니발을 즐기는 시간
독일 아이들은 생일 선물로 뭘 할까?
독일에 수영 못하는 어른이 드문 이유
고지식한 부모라고! 내가?

part 3
마리타와 분홍 장미
한 여름밤의 가든 결혼식
독일까지 와서 팥찐빵이라니
빈 맥주병 네 개와 공병 제도
고등어 사러 네덜란드로!
독일 택배 기사는 전화를 하지 않는다

part 4
비록 넉살 좋은 덕선이는 될 수 없지만
이윽고 그리운 모국어
독일에서 셀프 이사는 처음이라
승승장구했다면 과감히 떠나지 못했을지도

에필로그 백설공주와 지루한 천국
특별부록 독일 거주 엄마 4인 4색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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