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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9103299 / 246쪽 / 344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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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나는 당신이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에서 그저 마음에 닿는 메시지를 취하기만 하면 된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잊지 말아야 할 3가지! 1.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편견을 지니고 있다. 저자 또한 자신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이들을 마냥 나쁘다고만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만의 기준으로 저자를 평가하듯이, 저자 자신도 저자만의 잣대로 상대를 판단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는 그 기준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누가 나쁘고 누가 잘못했는지 따질 수 없다. 우리 모두는 부족한 사람이기에 서로에게 실수할 때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춰줄 필요 없다. 저자는 색안경을 끼고 자신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그 방법으로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며 살기 시작했고 그 결과는 본인이 힘들기만 했을 뿐이었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저자의 해답은, ‘내가 중점이 되는 삶’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되는 한 가지로 다른 이를 존중하는 ‘이타심’을 잊어서는 안된다. '나'를 가장 먼저 생각하되 타인을 존중하는 것. 이것은 환경을 변화시키고 행복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지름길이다. 3. 자신에게 유리한 생각을 선택을 해라. 과거의 선택은 현재의 결과이다. 과거는 후회할 필요가 없다. 되돌리고 싶어도 되돌릴 수 없으니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이제부터 내가 어떻게 할지’이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지니고, 어떤 행동을 실행할지는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 불확실한 미래가 두려워도 일단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결과를 직시한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지금까지 믿었던 생각을 바꾸면 된다. 현재의 생각을 바꾸고 행동하면 미래에는 결과가 바뀌어 있을 테니까 말이다.
<들어가는 글>
<제1장> 편견에 처음 마주한 회사생활
1. 인문계 vs 전문계고
2. 나에게 주어진 길은 고졸 취업이었다
3. 편견을 이겨내고 싶다
4. 해결책을 못 찾겠다
5. 이 시기도 지나갈 거야
6. 여기만 벗어나면 괜찮을 거야
<제2장> 새로운 환경, 인정받을 기회
1. 고졸 여직원의 선배 자존심
2. 나를 향한 편견은 통제할 수 없었다
3. 편견은 인간관계 속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
4. 회사는 내 인생의 전부야
5. 구급차에 실려갈 줄이야
<제3장> 나는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
1. 나는 행복해질 수 있다
2. 그럴 수도 있다
3. 몸이든 마음이든 아프지 말라
4. 지금 당장 죽을지도 몰라
5. 오늘부터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제4장> 결단 후 시작된 빛나는 나의 성장기록
1. 대학 입학 :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2. 장학생의 하루일과 : 단단하고 확고한 사람이 되기로 했다
3. 회사 내 Top 17 : 생각과 감정을 긍정적으로 다스리기로 했다
4. 우물 안 개구리 : 공부는 더 나은 생각을 선택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5. 1년의 휴직 2번의 스카웃 제의 : 이제 원하는 일을 선택하기로 했다
6. 감사일기 : 감사는 긍정의 에너지원이자 목표를 향한 원동력이었다
<제5장> 반짝이는 빛을 품고 있는 너에게
1. 인정받는다는 것
2. 정신적 스위치를 가진다는 것
3. 삶의 의미를 발견한다는 것
4. 두려움이 찾아올 때
5. 외로움이 느껴질 때
6. 꿈을 향해 퀀텀 점프
<제6장> 이제는 빛날 수밖에 없는 우리
1. 오해하면 안 되는 단 한 가지
2. JUST DO IT! JUST NOW!
3.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자
4. 나는 내 결단들로 인생을 창조했다
5. 나에게 유리한 생각을 선택하자
6. 누가 뭐라고 판단하든 나는 나일뿐
<마치는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