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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리플렉션 : 운을 끌어당기는 리플렉션의 비밀

김성엽 저 | 드러커마인드 | 202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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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384604 / 264쪽 / 264g /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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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오늘의 계획을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범위를 세분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본인의 생활 패턴이나 업무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한 계획을 세워서는 절대 안 된다. --- p.24 고행과 수행을 많이 한 고승이 입적할 때 사리가 많이 난다는 이야기처럼, 성공한 이들은 끊임 없는 고난과 시련을 높은 회복탄력성으로 참고 이겨내어 새로운 도전을 쉼 없이 해 왔던 것이다. 나는 그들이 AQ(Adversity Quotient, 역경지수)가 높다고 본다. 성공하려면 흙수저인 나에게 분명 필요한 것이다. --- p.35 우리 인간은 개별적인 존재로 고독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다만 이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은 항상 별개의 문제이다. 너무나 많고 다양한 비교 대상의 온갖 종류의 ‘남 혹은 그들’이 있으니, 그들 하나 하나와 비교하면서 최소한 같거나 혹은 나은 삶을 산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한 상상 속의 영역이다. --- p.53 집안 형편도 모르고 막내로 어리광을 부렸고, 그래도 자존심은 있어서 둥글둥글하지 않은 성격의 나였다. 그런 나를 안타깝게 때론 애처롭게 바라 보던 친구들의 표정이 아직도 한 번씩 생생히 기억난다. --- p.72 무한스트레스의 세계로 스스로 밀어 넣고 얻은 건, 남들보다 빠르게 생긴 흰 머리카락과 술로 인해 늘어난 지방이었다. 결국 남들보다 하고 싶었던 영업을 3년 늦게 시작했다며 이를 단시간에 극복하겠다는 내 욕심에 나를 망친 것이다. --- p.79 그래도 나를 알지 못하는 그 누군가로 인해 참기 힘들 때마다 그들 입장에서 나를 평가해 보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다. ‘나 같은 후배나 동료가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서로 안 지가 얼마 되었다고 개인적 감정으로 저러겠어? --- p.83 애초 우리 셋은 공동으로 자본금을 만들어 법인을 세웠지만, 직접 회사 운영을 하기로 한 둘과 달리 나머지 한 분은 투자자로서 역할을 하기로 되어 있었다. 법인을 설립하던 2015년 1월 겨울은 참 추웠지만, 우리는 사업에 대한 큰 꿈과 열정으로 버텼는데, 허탈하게도 잔인한 3월의 봄을 맞이한 것이다. --- p.90 일해 온 외국계 회사의 본사가 미국, 프랑스 그리고 지금은 덴마크인 지라 직속상사의 국적도 무지개 색보다 더 다채롭다. 그런데도 나의 개인적 커리어(Career) 발전에 큰 도움을 준 매니저들에게는 그들의 공통점이 있다. --- p.112 대부분 외국계 기업의 회사의 평가 시스템은 상당히 비슷하다. 회사가 준 목표를 오롯이 달성하면 ‘Meet the expectation’ 즉 기대 충족, 하지만 1에서 5로 이루어진 인사 고과로는 중간에 해당하는 평가 수준 3이다. 다시 말해, 100점이 최고점 5가 아닌 3이라는 것이다. --- p.143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리플렉션 (Reflection,성찰과 반추)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나도 글로벌회사를 오래 다녔지만, 처음 듣는 단어처럼 느껴졌다. 덴마크인들은 문화적으로 한국인 못지 않게 일을 빨리 처리하는 경향이 있지만 본인은 이 단어를 떠 올리며 급한 업무일수록 살짝 뜸을 들인다는 것이다. --- p.167 그래서 난 하루에 한 번쯤은 꼭 ‘멍때리기’를 하려고 한다. 특히 강도가 높은 미팅을 연속으로 몇 개 하고 나면 반드시 밖으로 나가려고 노력한다. 회사 건물에 연결되어 있는 7017 다리로 가서, 30분이라도 천천히 음악을 들으면서 커피 한 잔을 들고 생각 없이 걷는다. --- p.183 물론 외국계 기업이더라도 한국에 설립된 기간이나, 현 CEO의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만약 한국에 설립된 지 10년이 넘어 조직의 틀이 잡혔거나, 현재 대표가 CEO로서 자리를 오래 유지하고 있다면, 면접 시 기본적 필요자격 외에 가드너가 말한 대인관계지능을 중시할 것이다. --- p.205 하이퍼 스페셜리스트는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된 이후의 그 전문지식을 획득한 자기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른 분야에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쉽게 말해, 실력정석 10번 본 친구가 공학과 과학 분야 등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 과목에 대해서는 막힘이 없는 것이다. --- p.234

저자 소개

  • 저자 : 김성엽
저자 : 김성엽
성공은 인생이라는 긴 여정의 한 걸음 한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IBM과 Schneider Electric을 거쳐 댄포스 동북아시아 총괄대표로 재직하였다. 다수의 대학에서 경영과 리더십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소통하는 CEO를 꿈꾼다. 경북대 통계학과와 KAIST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는 고려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KAIST 경영대학 올해의 동문상(2022) 및 Porter Prize for Excellence in CSV Process(2022, 2021)를 수상했다.

목차

I. 연봉3억은 7시에 결정된다
- 하루의 작은 성취가 성공의 디딤돌
- 대표가 된다는 것
- IQ와 EQ를 넘어 - 5Qs
- 100점의 의미
- 오타쿠? 아님 오지랖?
- 연봉 3억, 가능하다

II. 홀릭 라이프, 그리고 행복
- 상사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홀릭 라이프(Holic Life) 그리고 행복
- 어떤 상사를 원하는가?
- 골이 깊어야 봉우리가 높다
- 발명, 개선 그리고 혁신
- 나는 나, 너는 너

III. 평형수, 끊임없이 버리고 채운다
- 때로는 느리게 가야 한다
- 회사 내 매파와 비둘기파
- 삼인행 필유아사
- 왜 살까? 어떻게 살까?
- 누구나 잘 하는 것이 하나는 있다
- 평형수, 끊임없이 버리고 채우자

IV. 리플렉션의 부엉이
- 훈계, 조언 그리고 충고
- 잔소리 말고 조언
- 리플렉션의 부엉이
- 영업의 달인, 팀의 구성
- 아직은 전문 경영인
-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V. 넘버원 vs 온리원
- 내게 필요한 헤드 헌터 1 - 내 몸값은 내가 정한다
- 내게 필요한 헤드 헌터 2 ? 리더십, 넌 뭐냐?
- 나도 그들을 모두 뽑고 싶다
- 긴급한 일 or 중요한 일
- Number One vs Only One
- 정직함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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