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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호승 시집

정호승 저 | 창비(주)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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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3629 / 12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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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삶이라는 여행길에 함께하는 맑은 시의 정신 일상의 평이한 언어가 빛을 발하는 맑고 투명한 감성적인 시세계로 많은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정호승 시인의 신작 시집 『여행』이 출간되었다. 지난해에 등단 40년이 된 것을 스스로 기념하여 펴내는 열한번째 시집이다. “시 속에 눈이 오고 바람이 불고 울고 있는 별들의 목소리가 들렸다”(곽재구, 추천사)는 감상처럼,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변함없이 맑고 순결한 시심을 자아올려 인간 존재와 삶에 대한 깊은 반성과 고뇌가 서린 성찰의 세계를 보여준다. 인간다운 ... 삶이라는 여행길에 함께하는 맑은 시의 정신

저자 소개

  • 저자 : 정호승
1950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에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1973년에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내가 사랑하는 사람' 등이 있으며, 어른을 위한 동화집 '연인', '항아리', '기차 이야기', 어른을 위한 동시집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산문집 '정호승의 위안'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동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해설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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