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책이 사라진 날

고정욱 저 | 주식회사 한솔수북 | 2019년 09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70282976 / 92쪽 / 260g / 190 x 2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20,700
  • 15,75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문어 외계인에 맞서 책을 지켜라! 상진이와 민지는 외계인들에게 들키면 노란색 광선을 맞아 미생물로 변할지도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고 책을 읽으려 합니다. 외계인들이 빼앗아서 쌓아놓은 책 산에 동굴을 파고 몰래 책을 읽으며 외계인을 물리칠 방법을 궁리하지요. 두 아이는 자신들이 읽은 책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읽는 재미를 한껏 누린답니다. 어린이들도 이 책을 읽는 사이, 늘 주변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책’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책이 얼마나 소중하고, 배울 것이 많은 존재인지도 새삼 깨닫게 될 겁니다. 외계인들 몰래 책을 읽고, 마침내 당당히 외계인 대장에게 맞서는 상진이와 민지. 두 아이의 모습에 함께 가슴 졸이고, 박수 치며 어린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용기와 당당함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그림의 만남 《가방 들어 주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로 1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고정욱 선생님은 ‘이 땅에서 책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해보다가 이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었답니다. 그 상상의 시작은 도서관이며 학교에 그득한 책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책 귀한 줄 모르는’ 현실이 안타까워서랍니다. 고정욱 선생님이 어릴 때는 책이 귀해서 책 한 권만 구하면 밥도 먹지 않고 책을 읽었는데 말이에요. 물, 공기, 바람, 햇살처럼 우리 주변에 흔해서 소중함을 모르는 책! 책을 둘러싼 외계인과 아이들의 한 판 전쟁이 서현 작가의 유머러스한 그림을 만나 멋진 캐릭터로 표현되었습니다. 꿈틀꿈틀 살아서 쫓아올 것만 같은 문어 모습 외계인, 만화책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한 상진이와 민지, 우진이 캐릭터 등이 글을 한층 더 재미있게 빛내 주고 있습니다. 서현 작가 특유의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기발한 상상력 가득한 고정욱 작가의 글이 만나, 깔깔 웃으며 읽게 되는 멋진 이야기가 탄생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고정욱
저자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 박사입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습니다.《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스마트폰이 사라졌어요》,《친일파가 싫어요》가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코너에 선정 도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 가운데 수십 권은 인세 나눔을 실천하고 있고, 240여 권의 책은 350만 부 이상 발매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메일에 꼭 답장을 해줍니다. 한국장애인 문화예술대상과 이달의 나눔인 상을 수상하기로 했습니다.

그림 : 서현
무한한 우주에 비하면 먼지보다도 작은 사람이지만, 먼지에도 그만의 이야기가 있다고 믿는 무한 상상력을 가진 작가입니다. 그림책 [눈물 바다] [커졌다!] [간질간질]을 쓰고 그렸고, [달을 마셨어요] [100원이 작다고?]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지구 침공
책을 읽으면 미생물로!

용감한 도전
하수구 안이라도 좋아
비밀 도서관
우진이에게 들키다
놀라운 승리
선생님아, 안녕하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