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세상의 다정스러운 무관심

페터 슈탐 저 | 문학과지성사 | 2023년 09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2041940 / 191쪽 / 191g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추천사 독자를 탄탄하게 구성된 미로 속으로 안내하고, 독자는 이 미로 속으로 행복하게 빠져든다. - 스위스 문학상 심사위원회 슈탐은 어떤 장식도 없이 현실만 남을 때까지 말 그대로 언어를 벗겨낸다. 명시된 것보다 덜어낸 것에 사랑에 대한 더 깊은 진실이 있을 것이다. - 슈피겔 현실의 경계를 시험하고 대답하는 만큼 더 많은 질문을 불러일으키는 시간 여행, 연애에 대한 신비롭고 복잡한 이야기. - 보그 대단한 작가[……] 슈탐의 산문은 수술용 조명처럼 날카롭게 빛난다. - 이코노미스트 유럽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작가 중 한 명. - 뉴욕타임스 북리뷰 이 규정할 수 없는 이야기는 기억이 어떻게 현실을 왜곡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명상이 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단순하고 간결한 문장이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여 복잡한 문제를 설득력 있는 방식으로 탐구한다. - 스타 트리뷴 긴장감 있고 경제적이다. 모든 단어는 신중하게 선택되었다. -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먼트 어두운 비밀을 탐구하고 이를 이성의 빛으로 이끄는 능력이 멋지다. - 아이리시 타임스 소설의 복잡성과 글쓰기의 단순성 사이에 만족스러운 긴장감이 있다. - 로스앤젤레스 리뷰오브북스 페터 슈탐은 책을 내려놓은 후에도 오랫동안 독자들을 괴롭히는 글을 쓰는 보기 드문 작가이다. -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

저자 소개

  • 저자 : 페터 슈탐
저자 : 페터 슈탐Peter Stamm
1963년 스위스의 투르가우주 쉐르칭에서 태어나 바인펠덴에서 자랐다. 취리히와 뉴욕의 대학에서 영문학과 심리학, 정신병리학을 공부하다 중단하고 뉴욕과 파리, 베를린 등 여러 지역에서 체류했으며, 1990년 스위스로 돌아와 저널리스트와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98년 장편 『아그네스』를 발표하며 소설가로 데뷔했으며, 소설집 『급빙』 『낯선 정원에서』 『우리는 날아간다』등과 장편소설 『희미한 풍경』 『오늘 같은 어느 날』 『7년』 등을 꾸준히 발표했다. 라우리스 문학상과 라인가우 문학상, 스위스 실러 재단 상, 카를 하인리히 에른스트 예술상, 프리드리히 횔덜린 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고, 2013년에는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18년 장편 『세상의 다정스러운 무관심』으로 스위스 도서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작품은 전 세계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저자 : 임호일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학사 · 석사학위를, 오스트리아 그라츠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국대학교 문과대학장, 도서관장, 한국독어독문학회 부회장, 한국뷔히너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옮긴 책으로 페터 슈탐의 『가출』과 그 외에『진리와 방법』(공역), 『한스-게오르크 가다머』 『뷔히너 문학전집』 『편견-인류의 재앙』 등이, 지은 책으로 『천재를 부정한 천재를 아십니까』등이 있다.

목차


세상의 다정스러운 무관심

옮긴이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