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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961932 / 322쪽 / 567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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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포린 어페어스〉가 만난 다보스포럼의 오리지널 아이디어! 4차 산업혁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최고 전문가 27인의 통찰과 전망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의 이해’였다. 이 책은 포럼이 열리기 직전인 2015년 12월까지 세계 최고의 전문가 27인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이슈에 대해, 국제정치와 글로벌경제에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싱크탱크 미국외교협회가 발간하는 〈포린 어페어스〉에 기고한 기사를 묶은 것으로 올해 다보스포럼 논의의 모티브가 되었다. 4차 산업혁명의 최전선에... 〈포린 어페어스〉가 만난 다보스포럼의 오리지널 아이디어! 4차 산업혁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최고 전문가 27인의 통찰과 전망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의 이해’였다. 이 책은 포럼이 열리기 직전인 2015년 12월까지 세계 최고의 전문가 27인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이슈에 대해, 국제정치와 글로벌경제에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싱크탱크 미국외교협회가 발간하는 〈포린 어페어스〉에 기고한 기사를 묶은 것으로 올해 다보스포럼 논의의 모티브가 되었다. 4차 산업혁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 27인이 생생한 육성으로 첨단기술의 현황과 당면과제, 기회와 위협, 전망과 해법 등을 심도 깊게 분석한 획기적인 저서로,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그동안 4차 산업혁명을 피상적으로 정의하고 다룬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핵심 의제들에 대해 정치·경제적 현황과 가장 시급한 현안, 장기적으로 인류에게 남겨진 과제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읽은 독자로서 많이 배웠다”고 이 책을 읽은 소감을 피력하기도 했다. 4차 산업혁명 주역들이 목도한 패러다임의 대전환!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의 이해’였다. 4차 산업혁명이 단지 가까운 장래에 닥쳐올 일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현실이며, 그것이 무엇인지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절박한 인식이 깔린 주제였다. 4차 산업혁명은 물리학과 디지털 그리고 생물학 사이에 놓인 경계를 허무는 기술적 융합이 특징이다.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은 이전의 산업혁명들과 달리 4차 산업혁명은 산술급수적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차량, 3D 프린팅, 나노 기술, 생명공학, 재료공학, 에너지 저장, 양자컴퓨팅 등의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이 모든 나라에서, 거의 모든 산업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 《4차 산업혁명의 충격》은 다보스포럼이 열리기 직전인 2015년 12월까지 세계 최고의 전문가 27인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이슈에 대해 〈포린 어페어스Foreign Affairs〉와 ‘포린어페어스닷컴’에 기고한 기사를 묶었다. 세계 최고의 싱크탱크 미국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 CFR)가 발간하는 〈포린 어페어스〉는 국제정치 및 글로벌 경제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매체로 손꼽힌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지 소개하는 차원을 훨씬 뛰어넘어 디지털 혁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각 분야 최고 전문가 27인이 생생한 육성으로 첨단기술의 현황과 당면과제, 기회와 위협, 전망과 해법 등을 심도 깊게 들려주는 획기적인 저서이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이 책 속에 담긴 글들의 미덕은 그동안 4차 산업혁명을 피상적으로 정의하고 다룬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핵심 의제들에 대해 정치·경제적 현황과 가장 시급한 현안 문제, 그리고 장기적으로 인류에게 남겨진 과제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며 이 책을 가장 먼저 읽은 독자로서 많이 배웠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들에게서 4차 산업혁명에 관해 영감을 얻은 세계경제포럼 회장 클라우스 슈밥이 도서 출간을 축하하며 서문을 집필했고, 팹랩으로 유명한 MIT 비트-아톰센터 소장 닐 거쉰펠드, 퓰리처상 수상자인 미국 외교관계위원회 로리 개릿, 세계 로봇공학의 선두에 있는 MIT 컴퓨터과학및인공지능연구소장 다니엘라 러스, 《제2의 기계 시대》로 잘 알려진 MIT 슬론경영대학원 에릭 브리뇰프슨과 앤드루 맥아피, 201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마이클 스펜스, 〈파이낸셜타임즈〉 수석 논설위원 마틴 울프, 《티핑포인트》의 작가이자 〈뉴요커〉 기자 맬콤 글래드웰, ‘파괴적 혁신’ 이론을 발표한 현대 경영학의 대가 하버드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전 UN 사무총장 코피 아난 등 세계적인 전문가와 권위자들이 국제적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디지털 혁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최고 전문가들이 생생한 육성으로 들려주는 시대적 이슈와 당면과제들! 클라우스 슈밥 회장은 지난 6월 27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2016 뉴챔피언 연차총회(하계 다보스포럼)에서 “세계 각국이 당면한 저성장을 극복할 수 있는 성장 엔진은 4차 산업혁명뿐이다”라고 단언했다. 그만큼 전 세계 경제계가 4차 산업혁명이 주는 풍요로움에 대한 기대가 크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국회에서는 6월 28일 ‘제4차 산업혁명 포럼’을 창립했다.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경쟁력을 제고하겠다는 것이다. 미래 후손을 위한 차세대 먹거리 창출을 목표로 산·학·연·언 전문가들도 특별회원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세계를 지배할 새로운 질서로 불리는 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다시 한 번 도약할 기회가 될 수 있다. 대중이 3D 프린팅에 경탄할 때, 이 책에서는 비트(정보)를 이용해 아톰(물질)을 만드는, 즉 아날로그 재료가 아닌 디지털 재료를 사용하는 제조법을 소개하는 등 기술의 최첨단을 보여준다. 현재 개발 중인 3D 어셈블러는 최적화된 디지털 재료들을 마치 레고 블록처럼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얼마든지 재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제조 시스템을 추구한다. 사물인터넷과 관련해서도 각종 일상 기기들을 인터넷에 연결하기 위한 기술 표준화, 보안 이슈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우리가 준비해야 할 선결 과제들을 알려준다. 또한 로봇공학의 미래를 전망하며 인체에 ‘로봇 다리’를 연결하게 됨으로써 향후 20년 안에 휠체어가 사라질 것이라는 현실적 주제를 발전시켜 이것이 인간과 기계가 혼성체가 되는 ‘트랜스휴머니즘’의 첫 단계라는 철학적, 인문학적 통찰로 나아간다. 이 책의 저자들은 4차 산업혁명의 위협과 부작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대안을 탐색한다. 컴퓨터 연산능력의 향상은 일반관리 업무를 하는 사무직원들을 급속도로 도태시켜 왔으며 향후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다수의 전문직종도 위태로울 것으로 예측된다. 산업용 로봇과 지능화된 공장 제어 시스템은 제조업체 종사자의 대량해고를 예고하고 있다. 이는 중간층을 몰락시켜 사회혼란과 정치적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다. 대다수의 성인들이 안정적으로 고용된다는 것을 전제로 한 기존의 사회안전망과 복지시스템은 점차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에릭 브리뇰프슨은 “인간의 운명도 (자동차에 대체된) 말과 같을까?”라고 질문하며 그러나 인간은 투표권을 갖고 있으므로 말과 다른 운명을 선택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그 밖에도 이 책에서는 로봇의 윤리, 사생활 보호 등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이슈들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파고든다. 제4차 산업혁명은 더 나은 삶을 위한 기회이자 동시에 인류의 미래에 대한 위협이다. 그래서 이 책은 3부에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정책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심도 깊게 다룬다. 정부의 역할은 바람직한 변화를 촉진하는 방향으로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다. 중국, 덴마크, 독일은 이미 그린에너지 혁명으로 미션을 설정하고 이를 위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은행 계좌도 없고, 컴퓨터도 없던 사람들이 모바일 기술 보급 정책에 힘입어 서로 연결되고 최신 지식을 습득하여 식량 자급을 위한 농업 생산력 증대, 경제 개발, 사회 개혁에 뛰어들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인가? 창조적 혁신의 생태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제4차 산업혁
목차
감수의 글: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 정재승
머리말: 4차 산업혁명을 넘어 5차 산업혁명으로 :: 기디언 로즈
서문 4차 산업혁명의 도전과 기회 :: 클라우스 슈밥
1부│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01 디지털 제조 혁명: 거의 모든 것을 만드는 방법
:: 닐 거쉰펠드
02 사물인터넷: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
:: 닐 거쉰펠드, JP 바쇠르
03 모바일 금융 혁명: 휴대전화는 어떻게 경제개발을 추동하는가
:: 제이크 켄들, 로저 부어하이즈
04 합성생물학: 생물학의 거침없는 신세계
:: 로리 개릿
05 로봇이 온다: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 다니엘라 러스
2부│4차 산업혁명의 파급 효과
06 세계를 지배할 새로운 질서: 멱 법칙이 적용되는 경제에서 노동, 자본, 아이디어
:: 에릭 브리뇰프슨, 앤드루 맥아피, 마이클 스펜스
07 제2의 기계 시대의 노동: 인간의 운명도 말과 같을까
:: 에릭 브리뇰프슨, 앤드루 맥아피
08 기술낙관론에 대한 반박: 미래는 과연 황홀하기만 할 것인가
:: 마틴 울프
09 도시의 미래: 만물인터넷이 삶의 방식을 바꾼다
:: 존 체임버스, 윔 엘프링크
10 다가오는 로봇 디스토피아: 로봇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위해
:: 일라 레자 누르바흐시
11 소셜 미디어의 정치적 힘: 기술, 공공 영역, 정치적 변화
:: 클레이 셔키
12 소셜 미디어가 시위를 이끄는가: 혁신에서 혁명까지
:: 맬콤 글래드웰, 클레이 셔키
3부│미래를 준비하는 정책 변화
13 미래의 사회 안전망: 디지털 시대를 위한 사회정책
:: 니콜라 콜린, 브루노 팔레
14 로봇의 도덕률: 어떻게 로봇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칠까
:: 나이프 알로드한
15 사생활 실용주의: 데이터 수집보다 데이터 활용이 중요하다
:: 크레이그 먼디
16 시장 창조의 힘: 혁신은 어떻게 발전을 이끄는가
:: 브라이언 메추,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데릭 반 베버
17 혁신 국가로 가는 길: 정부의 역할은 시장을 창출하는 것
:: 마리아나 마추카토
18 식량과 아프리카의 변화: 소규모 자작농들이 연결되고 있다
:: 코피 아난, 샘 드라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