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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072594 / 360쪽 / 468g /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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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살인귀의 범행을 생중계하고 싶다!’ <밀실살인게임> 작가 우타노 쇼고가 생생하게 그려내는 인터넷 시대의 범죄와 사태. 보도 와이드 프로그램의 인기 코너 ‘내일 없는 폭주’에서 소개하는 젊은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은 실은 하청 제작사에서 일하는 유능한 돌격 디렉터의 연출이었다. 한편 내성적이고 어두운 성격의 외톨이 미용사는 우연히 저지른 살인 후 점차 살인귀로 변모한다. 범행이 발각된 후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은 혼자만의 트위터 계정이 주목받으면서 살인범은 sns스타로 떠오르지만 도주하며 살인을 계속하고, 조작 전문 디렉터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인의 모든 행적을 추적해 그와 접촉하려 한다. 정직에도 불구하고 특종으로 만회를 노리며 경찰의 뒤를 캐고 연쇄 살인범과의 만남을 영상에 담으려는 디렉터. 과연 살인범은 그의 계획대로 생중계 현장에 모습을 드러낼 것인가?
1장.모든 것은 몰지각한 젊은이들의 폭주에서 시작했는가
2장.아니면 고독한 청년이 도시의 사냥꾼으로 변해서인가
3장.아니, 그전부터 불씨는 이미 존재했다
4장.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침묵의 살인자
5장.야욕에 사로잡힌 남자는 소리친다, “죽어! 죽어! 다 죽어버려!”
6장.이것은 연출의 범주입니다
옮긴이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