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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에 신이 난다 : 70 평생 울고 웃으며 깨달은 것들 (양장)

주하식 저 | 나무와바다 | 202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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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723728 / 194쪽 / 19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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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로 세상을 만난다\"는 기치를 걸고, 지역 사람, 이야기를 발굴해온 나무와바다 자서전 시리즈 네 번째 책. 자신의 삶을 가꾸는데 있어 가정의 역할을 중요시하며, 가정의 평화를 위해 아내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거침없이 표현해온 저자의 이야기가 세대를 뛰어 넘어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준다. 저자의 책을 읽다 보면 또 한번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밖으로 향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많은 이들이 저자의 자서전을 읽고 부모 세대를 이해할 수 있기를, 또한 그들의 지혜를 통해 또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책 속에서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 당신과 결혼한 일이다! 알았제?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제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와요?\" \"달력 보면 이렇게 수많은 날이 있는데 제일 중요한 마누라 날은 와 지정 안 하는지 나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당신이 최고다. 당신이 국회의원 해라.\" \"매주 금요일은 마누라 날이다. 알았제?\" -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주하식
저자 : 주하식
1946년 충청북도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이후에는 아버지의 고향인 경남 밀양에서 자랐다. 초중고등학교 졸업 후 줄곧 집안일을 돕다가 육군에 입대했고, 만기제대를 하고 나서도 농사일 등 집안일을 돕다가 결혼 후에야 도시로 왔다. 도시에 정착 후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던 중 타고난 근면성실함을 인정받아 5년 만에 대기업 이직을 제안받았다. 고심 끝에 대기업으로 이직 후 십여 년 이상 근무하면서 함께 일하던 동료 14인과 분사회사를 만들어 회사를 키웠고, 정년퇴직 후에는 직접 중장비 크레인 임대업을 하면서 사업가로 변신했다.

목차

1장 당신에게
2장 아이들에게
3장 지난 삶을 반추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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