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아니타 브래디 Anita Brady, 토니 쉬라토 Tony Schirato
뉴질랜드 웰링턴의 빅토리아 대학(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에 재직하면서 이 책을 함께 썼다. 아니타 브래디는 빅토리아대학의 대학교영어, 영화, 연극,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예술사 학부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페미니즘을 연구하고 있고 토니 쉬라토는 이후 마카오 대학의 커뮤니케이션 학과로 자리를 옮겼다. 주요 저서로 『푸코 이해하기』(Understanding Foucault), 『부르디외 이해하기』(Understanding Bourdieu), 『지구화 이해하기』(Understanding Globalization) 등이 있다.
역자 : 조현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인문중핵교과 교수. 지은 책으로 『개인의 탄생』, 『주디스 버틀러의 <젠더 허물기 읽기>』,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역사』, 『젠더는 패러디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젠더 트러블』, 『젠더 허물기』, 『안티고네의 주장』, 『젠더 정체성은 변화하는가』 등이 있다. 최근 연구주제나 관심사는 이성의 폭력성을 벗어날 가능성으로서의 감정 연구, 젠더에 대한 백래시 반 젠더 이데올로기, 자본주의 시대 개인과 공동체의 공존 방식 등이다.
역자 : 김혜진
전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남플로리다대학에서 크리스테바를 중심으로 고딕문학과 흑인문학을 연구하였다. 최근 버틀러의 후기 저작과 흑인여성문학을 중심으로 공동체 연대와 서사전략을 연구 중이며 대중문화연구와 영어권문학에도 관심이 있다.
역자 : 정혜욱
현재 부경대에서 미국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화번역과 주디스 버틀러의 이론적 프레임』, 『번역과 문화연구: 반복을 거부하는 합일』, 『세계문학 속의 여성』(공저), 『상처와 치유의 서사』(공저), 『미국근현대소설』(공저) 등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탈식민 페미니즘과 탈식민페미니스트들』(공역), 『인터넷 상에서』, 『군서치요』(공역) 등이 있다. 현재 상처받은 몸들의 정동과 연대의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