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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테의 수기 (외)

릴케 저 | 일신서적출판사 | 1994년 08월

말테의 수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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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603441 / 312쪽 / 437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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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릴케의 유일한 장편 소설이며 독일 소설사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품이다. 마르테 라우리츠 브릿게라는 덴마크의 젊은 시인이 고독한 생활을 하면서 쓴 수기 형식을 빌려 릴케 자신의 내적 체험을 극명하게 표현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릴케
저자 : 라이너 마리아 릴케 (Rainer Maria Rilke)
1875년 12월 4일 프라하에서 태어난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독일 현대시를 완성한 20세기 최고의 시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그의 시는 인간 실존에 대한 깊은 통찰력, 사물의 본질에 대한 미적 탐구, 인간성을 희구하는 고독, 삶과 죽음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사유로 가득 차 있다. 작품집으로 『말테의 수기』, 『기도시집』, 『형상시집』, 『신시집』 등이 있으며 특히 『두이노의 비가』와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는 릴케 예술의 진수로 알려져 있다.
1926년 12월 릴케는 한 여인에게 장미꽃을 꺾어주다가 장미 가시에 찔려 같은 달 29일 스위스 발몽에서 51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릴케의 묘비명에는 그가 장미의 시인이었음을 알 수 있는 글이 새겨 있다.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수많은 눈꺼풀 아래
누구의 잠도 아니고 싶은 바람이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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