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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262954 / 328쪽 / 426g / 130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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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지!
상상 그까짓 거 하지 마라. 보면 안다!
삼백예순한 가지의 부적을 모두 외웠다.
비기 전수, 절정무공. 그따위는 애초에 없었다.
적당한 뻐꾸기 날림과 고된 수련 끝에 얻은 체력으로…….
백세, 십사 세. 사기꾼의 제자가 되었다.
그리고 삼 년이 흘렀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은 ‘겨우’ 도자기 한 점이었다.
도자기의 고향 경덕진. 그곳에 부는 피바람.
천하제일고수 유룡객의 매병을 둘러싼 암투와 혈전.
하지만 그것은 모든 일의 시작에 불과했으니…….
신의 눈을 가진 백세(百世).
평인의 주머니를 터는 사기꾼에서
세상을 속이는 모험을 시작하다!
1권
序章 / 007
第一章 오할님의 강림 / 013
第二章 동상이몽의 밤 / 039
第三章 내 딸과 혼인해도 좋네 / 073
第四章 녹봉 받는 것들이 어떻다고? / 105
第五章 족발 하나에 진 강호의 의리 / 143
第六章 아빠 찾고 싶지 않아요? / 177
第七章 널 살인혐의로 체포한다 / 205
第八章 꿈에서도 내 이름을 부르지 마라 / 233
第九章 가야지요, 그것이 나의 길이라면 / 263
第十章 일단 지붕 청소부터 시작하죠 / 297
2권
第一章 우리 일은 나중이다, 호랑이가 나타났으니까 / 007
第二章 북경에서 널 찾아온 사람들이 있다 / 035
第三章 앞으로 널 탄침비환(彈針臂環)이라고 부르겠어 / 069
第四章 네 사부님은 당분간 만나기 힘들 거야 / 099
第五章 우린 망했어요 / 129
第六章 앞에선 베풀고 뒤로 챙겨라 / 165
第七章 거물들의 일에 한 발 담근 죄 / 197
第八章 이건 뇌물이야 / 227
第九章 선친의 유언을 집행하기 위해서다 / 265
3권
第一章 수업료는 몸으로 때우면 된다
第二章 이제 집에 가도 되죠?
第三章 아무도 모를 겁니다
第四章 콱 돌림병이나 걸려라
第五章 장차 네 처가가 될 곳이다
第六章 반성문을 쓸 시간입니다
第七章 다 네 조카 짓이라고!
第八章 불의를 보면 치마끈을 푸는 미친년
第九章 사십만 점이 말이 돼?
第十章 꿈속에서 생각났습니다
4권
第一章 개평을 줘야죠 / 007
第二章 도공 말살 지령 / 038
第三章 마음의 부름 / 070
第四章 진품 유룡객의 매병 / 095
第五章 돈 싸들고 가정 방문을 / 124
第六章 경덕진을 훔쳐라 / 162
第七章 만설 노인의 제자 / 195
第八章 입시 부정과 대역죄 / 231
第九章 지옥 탈출 / 266
5권
第一章 제 발로 지옥에 / 007
第二章 회거선사의 작별 인사 / 034
第三章 사소한 차질 / 077
第四章 신기의 발현 / 095
第五章 사라진 탈주자들 / 123
第六章 무공사부의 무공사부 / 159
第七章 위장 잠입 / 187
第八章 매병을 훔쳐라 / 219
第九章 파국 / 252
第十章 대의 / 288
終章 / 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