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8242253 / 109쪽 13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이정은
-
천선란
-
조남주
-
정한아
- 14,580
- 15,300
- 16,200
- 11,7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자연을 통한 생명의 진정성을 찾고 있다. 절제된 내면적 깊이와 깨끗하고 맑은 물소리의 파장으로 시인의 시적 세계를 펼치고 있다. 소망에 불과한 소박한 소리의 울림. 인간사속 갈망하는 어둠?속을 비추는 불빛같은 시들이다. 전통적인 우리 여인의 한을 깊게 풍기고 있다. 강물처럼 채워지지 않은 흐르는 선으로 음악은 날개를 단다 가녀린 가슴을 튕기는 마음으로 간다. -음악 ㆍ 1 P88-
목차
서문 _ 시집 앞자리에 드리는 말 황금찬
시인의 말
작품해설 _ 절제된 感性美와 시의 집짓기 곽문환
1.
신지식인
삶은
구름아 바람아
무제
완행버스
친구
슬픔
하늘
열무김치
휴일
발
아침
아?카시아
임진강
2.
어머니
새
가을 담아
서산에서
오이지
불
그 길에는
아침이 오면
숯가마에서 나무의 뼈가
가슴앓이
12월에
겨울 공원
물안개
3.
얼굴
제비꽃
장미
어제
청산도
6월
구월
먼길
꽃샘추위
지난여름
마음밭
편지
오솔길
기억 속에
4.
봄ㆍ1
봄ㆍ2
봄ㆍ3
봄ㆍ4
마음ㆍ1
마음ㆍ2
눈(雪)ㆍ1
눈(雪)ㆍ2
바람
진달래ㆍ1
진달래ㆍ2
진달래ㆍ3
시작
5.
가을ㆍ1
가을ㆍ2
그리움ㆍ1
그리움ㆍ2
그리움ㆍ3
음악ㆍ1
음악ㆍ2
음악ㆍ3
비처럼ㆍ1
비처럼ㆍ2
비처럼ㆍ3
비처럼ㆍ4
비처럼ㆍ5
비처럼ㆍ6
비처럼ㆍ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