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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의 마음밭 최해연 시집

최해연 저 | 정은출판(일원화) | 2012년 01월

거울속의 마음밭 최해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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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42253 / 109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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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자연을 통한 생명의 진정성을 찾고 있다. 절제된 내면적 깊이와 깨끗하고 맑은 물소리의 파장으로 시인의 시적 세계를 펼치고 있다. 소망에 불과한 소박한 소리의 울림. 인간사속 갈망하는 어둠?속을 비추는 불빛같은 시들이다. 전통적인 우리 여인의 한을 깊게 풍기고 있다. 강물처럼 채워지지 않은 흐르는 선으로 음악은 날개를 단다 가녀린 가슴을 튕기는 마음으로 간다. -음악 ㆍ 1 P88-

저자 소개

  • 저자 : 최해연
월간 『순수문학』시부문 신인상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시 낭송가협회 회원. 낭송가
글빛동인, 서울시단, 청하문학
공저-『날지 않는 새는 울지 않는다』『아름다운 작은 목소리』
『민들레 찬란한 비상?』등 다수

목차

목차
서문 _ 시집 앞자리에 드리는 말 황금찬
시인의 말
작품해설 _ 절제된 感性美와 시의 집짓기 곽문환
1.
신지식인
삶은
구름아 바람아
무제
완행버스
친구
슬픔
하늘
열무김치
휴일
발
아침
아?카시아
임진강
2.
어머니
새
가을 담아
서산에서
오이지
불
그 길에는
아침이 오면
숯가마에서 나무의 뼈가
가슴앓이
12월에
겨울 공원
물안개
3.
얼굴
제비꽃
장미
어제
청산도
6월
구월
먼길
꽃샘추위
지난여름
마음밭
편지
오솔길
기억 속에
4.
봄ㆍ1
봄ㆍ2
봄ㆍ3
봄ㆍ4
마음ㆍ1
마음ㆍ2
눈(雪)ㆍ1
눈(雪)ㆍ2
바람
진달래ㆍ1
진달래ㆍ2
진달래ㆍ3
시작
5.
가을ㆍ1
가을ㆍ2
그리움ㆍ1
그리움ㆍ2
그리움ㆍ3
음악ㆍ1
음악ㆍ2
음악ㆍ3
비처럼ㆍ1
비처럼ㆍ2
비처럼ㆍ3
비처럼ㆍ4
비처럼ㆍ5
비처럼ㆍ6
비처럼ㆍ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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