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이랑의 중국유학 일기

전정신 저 | 에세이 | 2008년 11월

아이랑의 중국유학 일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0231931 / 236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전정신
1979년 전남 신안 출생. 목포고 졸업. 현, 명지대(사학과) 4학년 휴학 중. 여행 작가의 꿈을 꾸고 있다.
꿈이 있다. ‘방끝해’를 완성하고 싶다. ‘방끝해’란 ‘방황하는 끝 스무 살의 해외도피기’라는 뜻으로 중국행 이후 외국생활에 대한 열망을 표출한 것이다. 그 첫 번째 중국 이야기는 마무리를 지었다. 앞으로 일본, 필리핀, 호주에서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셈이다. 어느덧 스무 살이 삶에서 사라진 지금, ‘방끝해’가 ‘방황을 끝낸 이의 해외도전기’로 다시 태어나길 노력 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 1장 청두일기
대륙에 오다
앗! 집단 구타 ‘뭐야 오자마자’
찬란한 짝퉁 그리고 나이트의 미녀들
장물시장에서 - 자전거 구입기
대한민국 축구, 중국에 무너지다
너무 힘든 중국어
청두의 시?내버스
천진만두집
내 자전거 어딨어? 자전거!
아, 창피해
핸드폰 (통화 no! 작업 ok!)
적응해야 해. 하지만…….
새로운 언어를 만드는 중……. 미치겠다! 발음 때문에
얼마만큼 사랑해? 생쥐가 쌀을 사랑한 만큼
다모폐인 물렀거라, 여기 유학폐인이 납신다
우리 반 회식한 날 그리고 일상
만두집의 비밀
공짜 없는 중국이라고?
三國同居
라오똥지에(노동절 5.1) 일주일간의 휴식 그리고 고민
앗! 교통사고
전화위복. 여자 친구가 한꺼번에 3명이나
하오펑요우 엔통(내 친구 엔통)
얼통지에(6.1 중국 어린이 날) 중국 싫어!
작업의 거리 춘시루
충격! 사라진 만두집
한국 VS 미중연합군
경찰 나를 연행하다
중국집에 가다
부자동네 쭝화위엔엔 한국인이 가득
중국 사람이길 거부하는 링링
중국의 남녀평등은 세계 정상급 - 티아오티아오
지금 중국은 왕빠(PC방) 열풍 - 치아오 난
미친 청두의 날씨
숨막히는 3인방
새 학년 새 학기는 9월부터
미모의 여대생과 방학 내내 동거를
야심한 밤 운동장에선
제 2장 숨고르기
4월바람쐬기 - 뚜지앙엔
동화나라에서 민석 군과 함께 - 지우자이거우
짜이찌엔 청두
회색도시 시안 - 안마
도시 전체가 박물관
제 3장 베이징일기
두 번 다시 잉쭤는 죽어도 안 탄다
베이징 北京 Beijing
베이징 VS 워(我, 나)
어학연수 베이징은 글쎄
‘얼링링빠(2008)’ 그리고 메이드 인 차이나
짜이찌엔 베이징
제 4장 시안일기
에이스로 우뚝서다 - 교육도시 시안(西安)
왕빠(PC방) 라오반과 의형제를 맺다 - 제발 개XX는 하지 마
하루 한 끼는 한일관에서(조선족)
대륙이 들썩 들썩 - 차오지뉘셩(수퍼걸) 열풍
세계 문제아들의 집합소 외대 3반
적반하장 - 양지아춘은 시아오터우(좀도둑) 천국
수학연행 안캉 - 사키를 만나다
청치앙(성벽) 마라톤
수업이야? 소풍이야?
맹자는 내 동생
후씨앙방쭈(상부상조)
한국인 흉내를 내는 어설픈 양양
중국인들에 대한 진저리
일본 여인들의 유혹 - 히로미 하르가
열공중. 근데 HSK는 또 뭐야
조기유학생들. 진정한 중국어 고수는 바로 이 녀석들 이었다
한국인들의 러시
씨앙따의 귀국. T 프로젝트는 잠시 보류다
춘지에(설날) 미치는 줄 알았다
한국어 선생님이 되다
첫 강의
가이드도 되었다
안마 없인 못 살아
하이난다오. 여긴 천국이다
수업 중 투신자살 목격
축구의 나라
공개강의 - 난 인기 강사 아이랑
학생의 이메일 - 충격 받은 한국인의 중국관
세계 정복자 남기화 아저씨와의 만남
떠남을 결정
제 5장 귀국일기
짜이찌엔 시안 다시 찾은 청두
짜이찌엔 청두, 40시간의 철길 귀국기
칭다오 찌모루 시장과 엔타이
再見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