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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78119 / 32쪽 / 409g / 25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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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코피가 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미리 알아보아요!
신나는 체육 시간이 되면 교실을 벗어나 운동장이나 체육관에서 땀을 흘리며 운동해요. 힘껏 달리고 공을 던지고 차다 보면 종종 넘어지거나 다치는 안전사고가 일어나지요.
안전 그림책 《코피가 날 때》는 아이들이 체육 시간에 공놀이를 하다 부딪쳐 코피가 나게 된 경우를 통해 안전사고에 대해 알려 줍니다. 한 아이가 피구 시합을 하던 도중에 공을 피하려다 친구와 부딪쳐 코피를 흘리게 되지요. 그 광경을 본 이 시리즈의 안전을 담당하는 곰돌이 구급 대장 베니가 다가와 응급 처치하는 방법을 알려 주어 코피가 멎게 됩니다. 많은 아이들이 체육 시간을 좋아하지만 운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책 읽기를 좋아하거나 몸놀림이 느린 아이는 체육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하는데, 그럴 경우에는 다치기도 쉽지요. 체육 시간이 아니어도 아이들은 자주 코피를 흘립니다. 어딘가에 꽝 부딪치거나 세게 후비거나 세게 풀었을 때에도 코피가 날 수 있지요. 아이들은 피를 보면 당황해서 울음을 터뜨리게 되는데, 이럴 때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될 거예요.
아이와 함께 《코피가 날 때》를 읽으며 언제 코피가 났었는지, 코피가 날 때 어떻게 했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그리고 책에서 베니가 알려 준 응급 처치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코피는 대개 시간이 지나면 멈추게 되지만 응급 처치를 잘못할 경우 코피가 폐로 들어갈 수도 있고, 상처를 덧나게 하거나 상태를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지요. 코피가 일어났을 때를 가정하여 스스로 응급 처치하는 방법과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 청하는 연습도 해 보세요. 작은 계기를 통해 우리 아이가 '안전사고'와 '응급 처치'의 개념을 깨닫고, 조심하게 될 거예요.
벨기에 적십자사와 함께 만들고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안전 그림책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위해 벨기에 적십자사의 전문가들 및 한국의 응급 치료 전문의와 함께 만들었어요. 서울 아산병원 소아응급전문센터에서 센터장을 맡고 있는 류정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로 더욱 공신력을 높여 발간한 안전 그림책이지요.
'안전', '상처', '화상', '코피', '중독', '교통사고' 등 실생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안전사고의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고 현실적인 이야기로 구성해 놓았어요. 그리고 책 끝머리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 코너에는 각 주제에 맞는 응급 처치 방법을 선생님과 부모님도 함께 보며 배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벨기에 여러 유치원 현장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일찍 응급 처치를 배울수록 안전사고가 났을 때 재빨리 도움을 요청하고, 119에 신고해서 사고의 심각성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든든한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 어린이 안전 교육을 지금 바로 실천해 보세요!
소리 나는 e-book과 사운드펜으로 실감 나게 입체적으로 읽어요!
이 그림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영상 기기에 더욱 익숙한 독자들을 위해 QR 코드로 쉽게 감상할 수 있는 e-book 영상을 준비해 책 안에 수록했어요. 책장을 넘기며 읽어 주는 소리 나는 e-book 영상으로 편리하게 책을 읽고,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으로도 풍부하고 생생한 효과음을 들을 수 있지요.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을 글자에 갖다 대면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요.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을 음성펜으로 누르면 상황에 맞는 등장인물들의 대사도 들을 수 있지요. 부모님이 읽어 주지 않아도 생생하게, 지루하지 않게 입체적인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