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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와 전쟁터의 성

하타 이쿠히코 저 | 미디어워치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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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014043 / 588쪽 / 830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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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일본 근대사 최고의 석학 하타 이쿠히코, 귀중한 증언과 제1급 자료로 해독하는 ‘위안부 문제’의 백과전서 하타 이쿠히코(秦郁彦) 교수는 위안부 문제 진상규명과 관련해 일본에선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교수와 더불어 쌍벽을 이루고 있는 지식인으로 평가받는다. 니시오카 쓰토무 교수가 ‘피해자’역 김학순 등의 거짓말을 최초로 폭로하며 ‘선발투수’로 나섰다면, 하타 이쿠히코 교수는 ‘가해자’역 요시다 세이지 등의 거짓말을 확정하며 ‘마무리투수’로 나섰다고나 할까. 이번에 미디어워치 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된 하타 이쿠히코 교수의 역작 ‘위안부와 전쟁터의 성性’(원제 : 慰安婦と?場の性)은 원래 일본 신초샤(新潮社)에서 1999년도에 출간된 책으로, 20세기가 끝나기 전에 일본내 위안부 문제 논의를 완전히 종결지어버렸다고 평가받는 클래식 중의 클래식이다. 실제로 위안부 문제의 최대 핵심 쟁점인 ‘강제연행’설이나 ‘성노예’설과 관련해선 2000년대 이후로 한일 양국 학계에선 더 이상 특별히 새로운 논의도 없는 것이 사실로, 이에 이 책의 내용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 특히 한국 독자들에게는 마치 ‘신작’의 느낌이 나는 ‘고전’처럼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껏 우리 한국인들은 과거 일본인들이 그 어떤 사죄로도 지울 수 없는 잘못을 지질러 이에 위안부 문제를 일으켰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실은 위안부 문제는 과거 일본인들만의 그 어떤 근본적인 잘못과 관계된 문제라고 보기 어렵다. 위안부 문제는 오히려 오늘날 일본인들이 과거에 자신들이 관련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에 대한 아무런 성찰도 없이, 특히 동북아 국제정치 역학 변화 문제와 맞물려 ‘좋은 게 좋은 것이다’는 식으로 한국인들에게 일단 덮어놓고 사죄를 하면서부터 ‘폭발’한 문제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 하타 이쿠히코 교수의 진단이다. 위안부 문제는 더구나 당대 20세기 초엔 더더욱 양국간 시비 대상이 아니었다. 태평양전쟁 이전, 일본열도와 함께 일본제국의 일부였던 당시 조선반도는 민간의 매춘 문제와 관련해 공기관도 위생 등 문제로는 관련 일정하게 관여하는 제도인 공창제 시스템을 갖고 있었다. 군용의 위안소 시스템이란 것도 일본이 전쟁에 돌입하면서 병사에 의한 강간과 그에 따른 성병의 만연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당대 공창제 시스템을 전쟁터에도 이를 그저 똑같이 옮겨놓은 것에 불과했다. 특히 실제 이와 유사한 군용의 위안부 시스템을, 독일, 이탈리아, 미국, 영국, 소련 등 당대 주요 국가들은 물론, 한국도 역시 한국전쟁 전후로 역시 마찬가지로 다 갖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를 과거 일본만의 특수한 문제로 위치 짓기는 분명 어렵다. 그런데 그렇게 공공연했던 일, 또 더구나 수십여 년 전의 일이 오늘날 왜 한국과 일본 양국의 주요 갈등 요인으로 대두되어버린 것인가. 위안부 문제가 1990년대부터 중대한 인권 문제로 급부상한 것은 ‘태평양전쟁 시기의 조선인 위안부’는 다른 시기나 다른 국가에서의 사창, 공창의 매춘부와 달리 ‘강제연행’과 ‘성노예’라는 두 가지 엄혹한 특질이 있었다고 잘못 알려지기 시작했고 그것이 한일 양국 국민에게 통념으로 굳어졌었기 때문이다. 하타 이쿠히코 교수는 본서에서 압도적인 1차 사료들과 관계자 직접 증언들을 제시하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그런 기존 통념을 부숴버린다. 그는 일본군 등 공권력에 의한 조선 여인에 대한 강제연행은 절대 없었다고 단언한다. 제1장 ‘위안부 문제 ’폭발‘, 그리고 제7장 ’요시다 세이지의 작화‘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내용대로, 이 강제연행이란 개념은 요시다 세이지라는 전 일본 공산당원이 꾸며내고 ’아사히신문‘ 등 일본 좌파 세력이 퍼뜨린 ’날조‘가 바로 그 실체라는 것이다. 다른 무엇을 떠나서, 외세의 군대가 쳐들어와 민간에서 버젓이 아녀자들을 조직적으로 납치해갔다는 엄청난 사건과 관련, 당사자 증언을 제외하고는 제3자의 증언, 즉 가족, 친척은 물론이거니와 마을 사람의 신고나 목격담, 하다못해 개인의 일기라도 당대에 제대로 기록된 게 단 한 건도 없다는 것이 과연 말이 되는 일일까. 강제연행은 애초 있지 않았던 사건이라고 보는 게 상식적이다. 성노예도 물론 역사적 사실로 도저히 믿기 어려운 일이다. 이 책 제2장 ’공창제하의 일본‘과 제6장 ‘위안부들의 신상 이야기’, 제12장 ‘ 7개의 쟁점 Q&A’를 읽어보면 우리가 그간 사실로 알았던 옛 위안부의 고생담은 상당 부분 과장된 것으로, 그녀들의 삶은 역시 같은 민간 공창제하 당대 민간 위안부, 매춘부의 삶과 그리 차이가 나지 않았음을 명확히 알 수 있다. 오늘날 가치로 족히 수십 억 원의 돈은 벌었을 것으로 보이는 문옥주 씨의 경우는 예외적인 경우였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대도 어떻든 그녀들 상당수가 당대 일반 직장인들의 급여를 크게 능가하는 수익을 얻고 있었음은 여러 사료로 확인이 된다. 매춘, 그것도 전쟁터에서의 매춘이었던 만큼 고위험, 고노동, 고수익이라는 자본주의 질서가 여기서도 여지없이 통용됐던 것이다. 물론, 그녀들이 모집 당시 업자들, 포주들과 난폭하다면 난폭한 계약에는 구속되어 있었던 존재였던 것은 맞다. 하지만 그것은 당대 또는 오늘날 성매매 여성들도 다 마찬가지이고, 어떻든 이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노예’의 개념과도 무관하다. 그리고 계약 과정 자체에 범죄가 개입됐음을 증명할 수 없는 한, 그런 민간의 계약 문제 자체는 일본 정부가, 일본군이 책임져야 할 영역의 문제도 애초 아니었다. 위안부 문제의 실체가 애초 ‘강제연행’과 ‘성노예가 아니었다면, 결국 한국이 이 문제로 일본을 추궁해온 명분과 근거는 전혀 박약했었던 것이 아닌가.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양국의 현실 정치는 이 문제의 실체를 철저히 외면하며 무려 30여 년 이상 한국과 일본 양 국민들이 서로를 오해하고 반목하도록 만들고 말았다. 하타 이쿠히코 교수는 고노 담화, 유엔 쿠마라스와미 보고서, 아시아여성기금까지, 위안부 문제로 ‘진실규명’은 외면하고 문제의 책임을 온전히 일본의 우익과 과거사에 돌리고, 일본의 우익과 과거사만 제물로 삼으면 양국간 갈등 문제는 다 해결된다는 식 한국과 일본의 ‘반일 종족주의’적 ‘정치 편의주의’의 문제까지도 담담히 서술하고 있다. ‘위안부와 전쟁터의 성性’은 역사학자가 쓴 책답게 역사 문제를 다루는 대목이 물론 가장 인상적인 책이다. 관련된 2장부터 4장까지는 한창 몰입해서 읽다보면 근현대 일본과 조선으로, 또 당시 일본이 치뤘던 전쟁의 중국 전선과 태평양 전선의 현장에 와있는 듯한 느낌마저 받게 된다. 실로 이 책을 진지하게 읽은 이라면 과연 그 누가 향후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강제연행’과 ‘성노예’이란 함부로 말을 꺼낼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해진다. 그렇기에 더욱 아쉽다. 이 책은 세기말 일본에서도 학계와 언론계, 출판계를 중심으로 큰 화제가 됐었던 책인 만큼, 그냥 당연한 출판 상업 논리로도 원서 출간 직후 한국에도 바로 번역 소개되었다면, 그래서 적어도 그때 한국 지성 사회가 이 책을 얄팍하게라도 소화했었다면, 위안부 문제의 거짓이, 정대협(현 정의연)의 전횡이, 2000년대와 2010년대 내내 한국 사회를 이만치나 혼돈으로 몰아넣고 한일관계를 이토록 파탄으로 몰고 가는 일은 없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김대중·오부치 선언’이 이 책 원서 출간 바로 직전 해에 있었다는 점은 그래서 더욱 뼈아프다. 지금도 마치 한일관계 개선의 모델처럼 찬양받고 있는 이 선언이 정작 그 직후에도 이런 책의 번역 출간조차 용서하지 못했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달리 보면 ‘위안부와 전쟁터의 성性’의 뒤늦은 번역 출간은 지난 수십 여 년간 이 나라 학계·언론계·출판계에 고착화되어 있는, ‘일본 우익 사상·사관’에 대한 무조건적인 ‘검열’의 문제를 그 자체로 폭로하고 있기도 하다. 어떤 문제로 생각이 다를 경우 일단 ‘친일파’로, ‘극우’로 몰아버리고, 그때부터 상대 주장의 근거는 들어보지도 않으며, 진위도 전혀 따져주지 않는, 언제부턴가 이 나라 지성계에 정착된 이 천박한 문화야말로 향후 위안부 문제와 한일관계 문제와 관련한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논의 쟁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하타 이쿠히코 교수는 일본 군사사의 최고 석학으로 그래서 한국의 군사사 전문가들에게도 ‘전설’로 평가받아온 인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안부 문제와 관련된 그의 시각에 대한 편견 때문인지 좀체 그의 작품들이 한국에 소개되지 못했다. 이번 책을 필두로 추후 그의 주전공 분야 작품들도 봇물 터지듯 한국에 번역되길 기대해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하타 이쿠히코
저자 : 하타 이쿠히코
일본의 역사가이며 오쿠라(재무부) 관료를 역임했다. 1951년 도쿄대학 문과에 입학하였으나 후에 법학부로 진급, 재 학 중에는 전사나 키요우라 케이고 등 정치인에 대한 연구에 몰두했다. 졸업 후 오쿠라쇼省(대장성-재무부) 환율국, 중국 재무국 등에서 근무했으며, 일본 국제정치학회 등에서 연구 활동을 겸하였다. 하버드대학, 컬럼비아대학에서 각각 유학하였으며, 1965년 방위청 방위국에 파견되었고, 방위연수원(방위연구소), 방위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1971년부터 1976년까지 오쿠라쇼 재정사財政史실장을 역임하며 『미국의 대일점령정책』을 집필했다. 오쿠라쇼를 퇴직한 후 5년간 「요미우리신문」 촉탁으로 공개된 외교 문서의 분석 등에 협력하기도 했다. 1977년에 프린스턴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1980년 다쿠쇼쿠拓殖대학 정경학부 교수가 되었고, 1994년에 퇴직 후 지바千葉대학 법경학부(법정경학부) 교수, 니혼日本대학 법학부 교수 및 니혼대학 대학원 법학 연구과 비상근 강사를 지내며 일본 근현대사,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으 로 한 일본의 군사 역사를 주 연구 분야로 삼아 다양한 저작 활동 및 깊이 있는 역사 문제에 천착했다. 일본 근대사 연구의 1인자로 꼽히는 하타 이쿠히코는 1993년 집필한 『쇼와사의 수수께끼를 쫓다昭和史の謎を追う』로 제41회 키쿠치 칸 상을, 2014년 『명과 암의 노몬한 전사明と暗のノモンハン 史』로 제68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그리고 2014년 제30회 세이론正論 대상을 수상하며 학자로서의 노정을 멈추지 않고 있다. 저서로 『일중전쟁사日中 史』(카와데쇼보신샤, 1961), 『태평양 국제 관계사―일미 및 일러 위기의 계보1900-1935太平洋 際 係史―日米およ び日露危機の系譜 1900-1935』(후쿠무라슈판, 1972), 『제2차 세계대전―강철의 격돌第二次世界大 ―鋼 の激突』(주코분코, 1998), 『쇼와사의 수수께끼를 쫓다昭和史の謎を追う』(전 2권, 분게이?주, 1993), 『현대사의 쟁점現代史の 点』(분게이?주, 1998), 『현대사의 빛과 그림자―난징사건에서 혐연권 논쟁까지現代史の光と影―南京事件から嫌煙 論 まで』(그래프사, 1998), 『현대사의 대결現代史の 決』(분게이?주, 2003), 『소세키 문학의 모델들漱石文 のモデルたち』(고단샤, 2004), 『왜곡된 일본현대사歪められる日本現代史』(PHP연구소, 2006), 『현대사의 허실現代史の 』(분게이?주, 2008), 『질병의 일본 근대사 에도 막부 말기부터 헤이세이까지病 の日本近代史 幕末から平 成まで』(분게이?주, 2011), 『명과 암의 노몬한 전사明と暗のノモンハン 史』 (PHP 연구소, 2014), 『위안부 문제의 결산 현대사의 심연慰安婦問題の決 算 現代史の深淵』(PHP 연구소, 2016) 등이 있다.

역자 : 이우연
성균관대학교에서 조선 후기 이래 산림과 그 소유권의 변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하버드대 방문연구원, 큐슈대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다. 『한국의 산림소유 제도와 정책의 역사 1600-1987』(일조각, 2010), 『Commons, Community in Asia』(Singapore National University Press, 2015, 공저), 『반일 종족주의』(공저, 미래사, 2019),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공저, 미래사, 2020) 등의 저서가 있다.

목차

■ 추천사 4

1장 _ 위안부 문제 ‘폭발’
1. 「아사히신문」의 기습 19
2. 전사前史 -센다 가코千田夏光부터 윤정옥까지 24
3. 원고 찾기로부터 소송으로 31
4. 노동성 국장의 ‘실언’ 36

2장 _ 공창제公娼制 하의 일본
1. 공창제의 성립 45
2. ‘매신賣身’의 양상 52
3. 조선반도의 공창제 62
4. ‘가라유키상’ 성쇠기 70
5. 전시기의 변용變容 77
6. 전시에서 매춘방지법까지 84

3장 _ 중국전장과 만주에서는
1. 상하이에서 탄생한 위안소 93
2. 성병 통계를 살피다 97
3. 아소 군의軍 와 양가택楊可宅 위안소 103
4. 난징학살과 위안 대책 110
5. 군 직영에서 민영·사유물까지 115
6. 2만 명의 낭자군 121
7. 한커우漢口 위안소 사정 129
8. 관동군특종연습의 위안부들 135

4장 _ 태평양전선에서는
1. 은상과恩賞課가 관련 업무의 창구로 145
2. 남방 도항과 수송선 149
3. “성병 천국”이었던 남방 점령지 154
4. 북쿠릴 열도에서 안다만 제도까지 161
5. 위안소 규정은 말한다 165
6. 패주하는 여자들 버마 169
7. 패주하는 여자들 필리핀 174
8. 해군의 ‘특요원特要員’ 179
9. 종전과 귀환 186

5장 _ 제諸 외국의 ‘전장의 성’
1. 전사前史 195
2. 독일 201
3. 러시아 205
4. 영연방군 210
5. 대독對獨 전장의 미군 214
6. 대일對日 전장의 미군 218
7. 미美 점령군과 RAA 221
8. 베트남전쟁과 그 후 226

6장 _ 위안부들의 신상 이야기
1. 한국-김학순, 문옥주 등 237
2. 한국-대부분이 매신賣身? 252
3. 필리핀-강간형 257
4. 중국 산시성山西省의 위안부들 264
5. 대만 273
6. 인도네시아-마르디엠 등 276
7. 인도네시아-병보협회兵補協 의 설문 조사 284
8. 네덜란드 네덜란드 억류 여성의 수난 286
9. 침묵하는 일본 여성 294

7장 _ 요시다 세이지吉田淸治의 작화作話
1. 제주도로 305
2. 속아 넘어간 「아사히신문」 312
3. 거짓말로 점철된 ‘라이프 히스토리’ 320

8장 _ 화근을 남긴 고노河野담화
1. 키워드는 “대체로” 331
2. 성난 고함 속의 청문회 334
3. 당사자의 고백 339

9장 _ 쿠마라스와미 선풍
1. 유엔인권위를 무대로 345
2. 쿠마라스와미 권고, 열렬한 환영의 목소리 348
3. 대학생이 쓴 보고서였다면 낙제점 353
4. 옛 위안부의 신상 이야기는 362
5. 제네바의 공방전 368
6. ‘유의留意’에 대한 해석 논의 374

10장 _ 아시아여성기금의 공과功過
1. 규탄 속의 탄생 383
2. ‘속죄금’의 행방 388
3. 궁지에 빠진 기금 396
4. 한국 401
5. 북조선 407
6. 타이완(대만) 410
7. 중국 413
8. 필리핀 414
9. 인도네시아 417
10. 네덜란드 419
11.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420
12. 파푸아뉴기니 420
13. 미크로네시아 422

11장 _ 환경조건과 주변 사정
1. 유엔과 국제 NGO 427
2. 일본의 지원 단체 436
3. 보도기관의 논조 444
4. 전후 보상의 법리 449
5. 관부關釜재판과 위안부 소송 454
6. 페미니즘의 난류 460

12장 _ 7개의 쟁점 Q&A
Q1. ‘위안부’인가 ‘종군위안부’인가? 470
Q2. 여자정신대와 위안부의 혼동 478
Q3. 위안부에 대한 강제연행은 있었는가? 489
Q4. 위안부는 어떻게 모집되었는가? 495
Q5. 위안소의 생활 조건은 가혹했는가? 505
Q6. 얼마나 많은 위안부가 있었는가? 513
Q7. 위안부의 민족별 구성은? 523

■ 저자후기 530
■ 역자후기 533
■ 부속자료 536
■ 도표색인 570
인명/용어색인 573
언론/저작색인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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