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세계화 시대 초국적기업의 실체 (리커버)

장시복 저 | 책세상 | 2022년 11월

북트리

정가
$22.40
판매가
$12.3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9317170 / 212쪽 / 276g / 112 x 1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장시복
저자 : 장시복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이 〈난 알아요〉라는 노래로 대한민국을 뒤흔들 때 대학에 들어갔다. 그해 대학은 ‘우리’를 강조하는 운동권과 ‘나’를 찾는 오렌지족이 섞여 혼란스러웠다. 대학 신입생 ‘신분’으로 노동야학에 들어가 12년간 많은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나’도 아니고 ‘우리’도 아니었던 노동자의 삶을 이해하려 했다.
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대학원에서 김수행 교수의 가르침을 받았고, 2008년 〈1980년대 이후 미국 초국적기업의 유연화와 금융화〉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9년 국립목포대학교 경제학과에 임용되어 지금까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세상은 빠르게 달라졌지만, 아직도 마르크스주의 이론으로 현대 자본주의를 풀어 밝히려 연구하고 있다. 한국에서 지난 100년 동안 마르크스주의의 수용사와 번역사를 체계를 갖춰 정리하는 작업도 하고 있다. 이제는 김광석의 노래를 듣지 않지만 루쉰의 글과 신동엽의 시를 사랑하는 마음은 달라지지 않았다. 술을 마시며 수다 떨기를 즐기며, 갈수록 무너지는 공동체를 살리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읽는 것이 쓰는 것이고, 쓰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고, 생각하는 것이 읽는 것이다”라고 믿으며 《전태일 평전》 같은 책을 쓰고 싶다는 ‘낮꿈’을 꾸는 일 빼고는 별일 없이 살고 있다.

목차

[1] 초국적기업이란

1. 초국적기업이란 무엇인가
2. 초국적기업의 역사적 발전

[2] 초국적기업의 세계적 자본 축적과 노동

1. 초국적기업의 세계적 일상사
2. 또 다른 세계, 노동의 일상사

[3] 초국적기업과 국민국가의 관계

1. 초국적기업에 포위된 국민국가
2. 국민국가는 여전히 중요하다
3. 초국적기업과 국민국가의 관계 바로 알기

[4] 초국적 기구의 세계적 통제

1. 유엔을 중심으로 한 세계적 통제
2. 초국적인기업 복무하는 세계적 통제

[5] 초국적기업, 저항을 만나다

1. 반세계화 운동
2. 다른 세계에 대한 대안들
3. 모든 시도는 선언으로 끝나는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