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하부지 태교일지 : 할아버지가 태아들에게 보내는 글들

김희성 저 | 종문화사 | 2022년 07월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141754 / 256쪽 / 335g /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작금의 세상에서 아이들에 대한 생명존중이 경시되는 지금 『하부지 태교일지』는 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만물이 그러하듯 인간의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손길이 이리도 정교하고 아릅답게 진행된다는 것을 하루하루 형성되어가는 태아의 육신의 모습과 더불어 정신(혼)도 하나님에 손길과 입김으로 정교하고 소중하고 귀하게 형성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그것은 인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 즉 하나님의 인간 사랑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음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행복한 가정을 일구어온 한 사람의 가장으로 신학자로, 오랜 바램과 기도 끝에 딸의 결혼과 이어서 만혼의 딸이 간절히 원했던 임신 소식에, 더군다나 쌍둥이라는 두 생명의 사실에 무한한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두 생명을 위해서 외할아버지로서 최선의 방법으로 이 아이들을 위해서 덕담과 신학자로서 기도로 실천하고자 한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라고 하는데 두 생명이라니 ...” 저자는 감동하고 가슴이 벅차서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올리고 있다. 한 생명의 태어남이 이토록 소중하고 축복을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일캐워 주는 저자의 마음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그리고 저자의 한 구절, 한 구절마다 그 손자들에 대한 사랑과 절실함으로 하나님에게 올리는 감사와 찬양의 기도는 참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고귀함을 일깨워준다. 뿐만 아니라 요즘 행동하는 신앙인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다. 하지만 저자는 ‘행동하는 신앙이 온전한 신앙이다’라는 신념으로 노숙인을 섬기는, 길벗교회를 만들어 하나님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행동하는 신앙인입니다. “이제 두 아이들이 벌써 5살이다. 두 아이가 자라면서 저자에게 많은 기쁨을 줍니다.” 저자는 그들의 지혜와 총명에 놀랄 때가 많으며, 더군다나 자신의 기도가 응답되고, 해설한 말씀이 응함을 느낀다는 것이다. 한번은 시므온의 송가(눅 2:29-32)의 일부가 저자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주여 이제는 종을 평안히 가게 하시는도다.” “내 인생 후반기에서 기도와 말씀의 손주 태교야말로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가장 잘한 일이다.” 저자는 이 좋은 경험을 나누려고 출판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희성
저 : 김희성\t
경남 김해에서 목사 아들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상학과를 졸업했다. 졸업반 때 하나님의 말씀에 깨어져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하고. 졸업 후 독일로 유학하여 하이델베그르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가을학기부터 서울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로 봉직하며 후학들을 양성하다가 2014년 2월 말 정년퇴직과 동시에 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가 되었다. 그후 노숙인 섬김을 위한 길벗교회를 개척하였고 현재는 70세 정년퇴직 후 명예목사(2018년 11월)로 추대되어 동 교회를 섬기고 있다.
박사학위논문 「Die Geisttaufe des Messias」(메시야의 성령세례)은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Studien zur klassischen Philologie」(고전 어문학 연구물) 시리즈 81권으로 출판되어 세계 유명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고, 저명한 학자들에 의해 인용될 만큼 높은 평가를 얻었다.
주요 저서들은 다음과 같다: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두란노서원, 1999) 『신약의 성령론』 (대한기독교서회, 2000) 『신약주석방법론』(한들출판사, 2000) 『입체적으로 본 산상보훈』(도서출판 영성, 2005) 『신약의 배경사』(기독교서회, 2006) 『하나님의 나라』(하나님의 나라 & 성서연구소, 2010) 『최초의 복음서 마가복음』(하나님의 나라 & 성서연구소. 2014)
김희성 목사는 이외에도 부천경실련 대표 및 공동대표(2001-2005)와 한국신약학회(NTSK) 회장(2004-2006)을 역임하였고, 길벗교회의 모태가 되는 하나선교회를 설립(2001)하여 노숙인 섬김사역을 시작하였다

목차

1부 기도의 태교

머리말 ·
임신 축하 ·
쌍둥이 임신 소식 ·
별 둘이 9주째 \"두 달이 넘었어요.\" ·
별 둘이 10주째 \"태아라고 불러주세요.\" ·
별 둘이 11주째 \"아기가 보인다!\" ·
별 둘이 12주째 \"따뜻한 엄마 몸이 좋아요.\" ·
별 둘이 13주째 \"석 달째로 접어드네요.\" ·
별 둘이 14주째 \"앗, 엄마목소리가 들려요.\" ·
별 둘이 15주째 \"손가락이 열 개나 되어요!\" ·
별 둘이 16주째 \"넉 달째로 접어듭니다. ·
별 둘이 17주째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
별 둘이 18주째 \"우린 둘 다 사내에요..\" ·

2부 말씀의 태교

별 둘이 19주째 \"오감이 발달하고 있어요.\" ·
별 둘이 20주째 \"생식기관이 발달해요.\" ·
별 둘이 21주째 \"다섯 달째가 되어가요.\" ·
별 둘이 22주째 \"몸 비율이 벌써 아가 같아요.\" ·
별 둘이 23주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
별 둘이 24주째 \"솜털이 온몸에 나요.\" ·
별 둘이 25주째 \"여섯째 달에 접어듭니다.\" ·
별 둘이 26주째 \"어서 눈을 뜨고 싶어요.\" ·
별 둘이 27주째 \"엄마 뱃속이 답답해요.\" ·
별 둘이 28주째 \"7개월로 접어든다고 하네요.\" ·
별 둘이 29주째 \"눈을 깜빡일 수 있어요.\" ·
별 둘이 30주째 \"눈이 더 발달해요.\" ·
별 둘이 31주째 \"몸이 더 커졌어요. 좀 답답해요.\" ·
별 둘이 32주째 \" 몸무게가 죽죽 늘어요.\" ·
별 둘이 33주째 \"4일 동안 부흥회를 다녀오느라고
별 둘이에게 글을 쓰지 못했다.“ ·
별 둘이 34주째 \"여덟 달째로 접어듭니다.\" ·
별 둘이 35주째 \"지금 태어나도 문제가 없어요.\" ·
별 둘이 36주째 \"9개월째로 들어갑니다.\" ·
마침내 별 둘이 태어났어요.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