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소설로 배우는 글쓰기와 공부법 세트 : 붉은 까마귀 + 네 통의 편지 (전2권)

설흔 외공저 저 | 나무를심는사람들 | 2023년 02월

북트리

정가
$56.00
판매가
$30.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275880 / 512쪽 / 666g / 13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설흔 외공저
저자 : 설흔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조선 후기를 살았던 인물들의 삶과 사상에 관심이 높아, 그들이 생각하고 열망한 것들을 지금 시대에 소통되는 언어로 소개하는 책들을 주로 써 왔다. 조선의 문장가 이옥과 김려가 나눈 우정 이야기를 그린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로 2010년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을 수상했고, 《소년, 아란타로 가다》, 《울고 화내고 멍때려라》, 《삼촌이랑 친구 하는 게 말이 돼?》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자 : 박현찬
서울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 철학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공지능과 자연언어처리에 대해서 공부했다. 철들고 나서부터 말과 글, 이야기, 인간의 사고 과정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졌다. 웅진출판 인터넷사업본부장, ㈜오란디프 대표이사를 지내고 현재 스토리로직의 대표로 있으며, 한겨레교육에서 글쓰기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청》, 《원칙 있는 삶》, 《마중물》, 《작가의 책상》(역서) 등이 있다.

목차

1. 『붉은 까마귀: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2. 『네 통의 편지: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