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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집 난 사과 -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 3 (양장)

이상묵 저 | 따스한이야기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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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73968 / 30쪽 / 375g / 21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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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직박구리가 파먹은 나의 모습은 더 보기 싫어졌어요. 그날 밤, 비가 내리고 세찬 바람이 불자 나는 그만 가지에서 떨어져 굴러가다가 땅속에 살짝 파묻히게 되었어요.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나는 천천히 눈을 감았어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이상묵
저자 : 이상묵 (요셉과 베냐민)
고향으로 가는 길에서 만난 소나무처럼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 만나도 잘 어울리는 사람, 그냥 마음이 열려 내 마음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다. 아이와 같이 천진하고 하늘을 닮아 푸르고 맑은 사람, 그만큼 눈물과 웃음이 많은 사람, 그의 가슴을 열면 무수한 소리와 빛깔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고 사람 냄새가 나는 보물과 같은 자연스러운 사람이다. 그는 막힘과 닫힘을 열어 길을 내고 줄어들지 않는 불변의 마음으로 아름다움을 삶으로 살아 내는, 별을 사랑하다 품은 한 줌 그리움이 가득한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소년같은 청춘이다. 목원대 감신대 트리니티에서 공부했으며, 춘천동, 정선지방 감리사 역임하였으며, 현 목원대학교 특임교수이며, 연무중앙교회 담임목사이다.
시집 「호주머니 속에 묻어난 그리움」, 「별을 사랑하다 품은 한 줌 그리움」
그림동화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가 있다.
수상 기독교아동문학상, 강원일보 신춘문예 크리스챤문예대상, 국민일보 신앙시 신춘문예

그림 : 김경연
한양여자대학교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후, 일러스트 작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의 그림이 세상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희망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출간된 책으로는 ‘Memory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아가페 컬러링 엽서북 성령의 열매’, ‘303비전꿈나무 말씀암송 선포노트’ 들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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