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프셰므스와브 베흐테로비츠
폴란드 바르샤바에 사는 작가다. 어린이책과 시, 극본 등 다양한 글을 쓴다. 그는 아내와 아이들, 화이트 초콜릿, 케이크, 좋은 책 읽기, 동물 관찰하기, 상상하기를 좋아한다. 그는 아이들을 잘 이해하는데, 그 스스로 어른이 되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폴란드와 전 세계에서 44권의 책을 출판했다. 그의 또다른 꿈은 자신이 만든 책들으 세계의 어린이들이 볼 수 있도록 번역하는 것이다.
그림 : 에밀리아 지우바크
폴란드 포즈난에 산다. 놀라운 상상력과 훌륭한 재능을 동시에 갖춘 일러스트레이터로 평가 받는다. 2011년 특별한 요리책 <편식쟁이를 위한 간식>으로 데뷔했는데,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열린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대회’에서 최종 작품으로 선발되었다. 지금까지 40권이 넘는 책의 그림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포지찰스키 가족> 시리즈와 바르샤바 어린이책 박물관 보물책 리스트에 선정된 <안아드립니다>, 그리고 <숲속에서의 1년>, <행복 나라의 막대기>가 있다.
역자 : 초록햇비
윤동주 시인의 시, ‘햇비’ 속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떠올리며 모인 초등교사 그림책 번역 모임이다. ‘초록햇비’의 작은 움직임으로 아이들의 마음에 무지개가 뜨기를 바라며 틈틈이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래, 이게 바로 나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