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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숲 이야기 - ThinkCities 시리즈

안드레아 커티스 저 | 나무처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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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77619 / 48쪽 / 264g / 222 x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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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녹색 담요로 뒤덮인 도시를 상상해 보세요! 이것이 당신이 아는 도시인가요? 도시의 생명이 도시 숲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매년 기후 변화는 사람들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다. 땡볕 여름은 점점 길어지고 숨이 막힐 듯한 더위와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폭우는 인간 삶의 질을 뚝 떨어뜨렸다. 그렇다고 인간이 도시 삶을 포기할 수는 없다. 이에 지은이 안드레아 커티스는 도시 숲을 해결책으로 내놓았다. ‘서울 숲’과 ‘일산 호수 공원’과 같은 큰 공용 공원 외에도 작은 공간에도 나무와 관목을 심어 푸른 도시 숲을 만들자는 것이다. 도시의 자투리땅은 쓰레기장으로 변하기 쉬운데, 그런 공간에 나무와 관목을 심어 관리하면 훨씬 더 많은 녹지 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도시 숲을 만드는 것이 꼭 정부와 지역 사회의 일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개인들도 나무 심기에 참여할 수 있고, 이것이 여의찮다면 이미 있는 나무가 잘 자라도록 돌보며 가꿀 수 있다. 진짜로 빌딩을 가려 주는 나무를 보며 도시에서 살 수 있다면 이것은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안드레아 커티스
저자 : 안드레아 커티스
안드레아 커티스는 호기심이 많아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는 작가예요. 요즘 안드레아는 도시의 환경 문제에 푹 빠졌어요. 그래서 ThinkCities 시리즈를 시작했고, 그 첫 번째가 『도시 숲 이야기A Forest in the City』에요. 『도시 숲 이야기』는 캐나다 ‘뱅크 스트리트 올해의 책(2021년)과 '스킵 스톤즈 아너상'(2021년)을 받았어요. 안드레아의 다른 작품으로는 〈커커스〉와 〈학교 도서관 저널〉에서 호평받은 『Eat This!』와 『What's for Lunch?』, 캐나다 에드나 스테블러상을 탄 『Into the Blue』, 헤리티지 토론토 상을 받은 『The Stop』 등이 있어요.

그림 : 피에르 프랫
피에르 프랫은 처음에 만화가로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삽화가가 되었어요. 그는 어린이책을 70권 넘게 그렸고, 상도 무척 많이 받았어요. 브라티슬라바의 황금사과 상, 볼로냐의 유니세프 상, 캐나다 TD 아동문학상과 총독문학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았어요. 그는 이번 ThinkCities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도시 숲 이야기』를 그리며 이 세상 모든 도시에 캐노피로 가득한 도시 숲이 생기기를 간절히 바랐어요. 그래서 『도시 숲 이야기』는 그의 그림으로 더욱 풍성해졌어요.

역자 : 권혁정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어요. 지금은 책 만드는 일을 하면서 이따금 번역일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옮긴 책으로 『책벌레 만들기』 『우주전쟁』 『까칠한 girl의 가출 이야기』 『내 마음의 크리스마스』 『히치콕: 공포의 미로 혹은 여행』 『헤티-월스트리트의 마녀』 『12월의 웨딩』『 레이첼 카슨』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헨리 데이비드 소로』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일』 『브레드위너』 4부작 『벌이 되고 싶은 걸』 『국회의원 살인사건』 『미카엘라의 걱정 노트』 등이 있고, 그녀의 도전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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