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어 공주 - 킨더랜드 팝업으로 보는 세계 명작 (양장, 팝업북)

파란달 지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 저 | 킨더랜드 | 2023년 01월

북트리

정가
$33.00
판매가
$18.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184760 / 12쪽 / 318g / 190 x 17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120
  • 20,70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팝업북으로 처음 만나는 세계 명작 이야기 <세계 명작 팝업북> 시리즈는 세계 주요 명작을 엄선해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짧은 글과 다채로운 그림으로 재구성했어요. 주인공들이 눈앞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듯한 팝업으로 원작의 주요 명장면을 만날 수 있지요. 원작의 재미와 감동은 그대로 살리고, 읽는 즐거움만큼이나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명작에는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가치와 지혜를 담겨 있어요. 여러 갈등 속에서 사랑과 용기로 상황을 해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면, 올바른 가치관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키울 수 있어요. 눈과 귀와 손이 모두 즐거운 오감 만족 그림책 <세계 명작 팝업북> 시리즈는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읽고, 귀로 들으면서 아름다운 세계 명작을 마음속에 한아름 담을 수 있는 오감 만족 그림책 시리즈예요.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기억에 쏙쏙 남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읽기를 지원하지요. 책장을 펼치면 화려하게 펼쳐지는 팝업은 아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직접 조작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플랩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직접 독해에 참여하게 만들어요. 또한 팝업북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세이펜 기능을 추가했어요. 직접 책 이곳저곳을 누르며 전문 성우들이 직접 읽어 주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인어 공주가 되어 두근두근 사랑에 빠지게 되지요. 글뿐만 아니라 캐릭터와 배경 곳곳에 숨은 다양한 음원들은 또 어디에서 어떤 이야기가 흘러나올까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든답니다.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이야기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독서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할 수 있어요. 이야기를 실감나게 듣고, 읽고, 즐길 수 있는 <세계 명작 팝업북> 시리즈! 모험과 상상의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요? <누리과정> 의사소통 - 책과 이야기 즐기기 의사소통 - 읽기와 쓰기에 관심 가지기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예술경험 - 예술 감상하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파란달 지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
저자 : 파란달

원작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덴마크 오덴세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대개는 혼자 집에서 공상하거나, 자기만의 작은 극장을 갖고 놀거나 인형 옷을 만들어 놀았다. 가수나 배우가 되고 싶어 열네 살에 무작정 대도시 코펜하겐으로 가 여러 극단을 찾아다니지만 타고난 재능이 없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매번 퇴짜를 맞았다. 14세 때 코펜하겐의 덴마크 왕립 극장의 단원이 되어 배우의 꿈을 키우지만 변성기가 오면서 글쓰기에 집중하게 된다. 1822년 완성한 희곡 『알프솔』은 상연에 적합하지 않다는 평을 들었지만, 그의 재능을 알아본 정치가 요나스 콜린과 국왕 프레데리크 6세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한다. 1827년에는 시 「죽어가는 아이」가 코펜하겐 신문에 실렸다. 여행을 즐긴 안데르센은 유럽 곳곳을 누비며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1835년 서른 살에 첫 소설 『즉흥시인』을 발표하며 유럽에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발간했으나, 처음엔 비난받기 일쑤였다. 교육적, 계몽적 측면보다 환상적 묘사에 힘을 실은 동화는 외면받던 시대였다. 하지만 잇달아 기발하고 독특한 자신만의 창작 동화를 발표하며 명성을 떨쳤다. 오늘날 안데르센은 구전 민담의 원형을 넘어서서 ‘동화’ 장르를 개척한 ‘동화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못생긴 새끼 오리』,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빨간 구두』, 『나이팅게일』 등 생전에 남긴 200여 편의 동화는 ‘불멸의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100여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동화뿐만 아니라 소설, 시, 극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그는 자신이 관찰하고 상상한 모든 것을 현실로 불러들이고, 이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는 데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작가이자 예술가이다. 1875년 친구인 멜히오르가(家)의 별장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덴마크 국민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장례에는 국왕 내외도 참석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