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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내 삶을 응원해

김채원 저 | 하모니북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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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470348 / 168쪽 / 168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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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본문 속으로> 이 세상에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 내가 정해놓고 가는 길이다. 내가 가는 길이 나의 길이 되는 것이다. 어떤 직업을 갖기 위해 가는 루트는 있겠지만 그것을 그대로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직업을 갖고 생활하다가 내가 하고 싶은 길로 나아갈 수도 있는 것이다. 정해진 길로만 가는 것은 답이 될지 몰라도 정답이 되지는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은 나만이 주인공인 것이다. 내가 가는 길이 나의 길인 것이다. - ‘내가 가는 길이 나의 길이다’ 중에서 언젠가 문득, 나는 한 번이라도 치열하게 살았던 적이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비단 일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취미도 사랑도 내가 하고자 했던 혹은 해야 했던 모든 것들을 말하는 것이다. 돌아보니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하루를 마무리하며 늘 이와 같은 질문을 한다. 네가 하는 모든 것들 중 무엇 하나라도 치열하게 했던 적이 있니? 너 오늘 치열하게 살았니? - ‘치열하게 살았던 적이 있던가’ 중에서 다리를 다쳐 택시를 타게 된 어느 날이었다. 아주 친절하시고 운전을 잘하시는 기사님을 만나게 되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다가 내가 길을 설명해 드리는 걸 놓쳤다. 그런데 기사님께서 알아서 그 길로 가주셨다. 그래서 제가 “기사님 나이스! 이쪽 맞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기사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게 내 무대니까요.” 그때 그 말씀이 정말 신선했고 마음에 와닿았다. 그리고 덧붙이셨다. “연예인만 무대서는 거 아니잖아요. 우리도 우리들 무대가 있는 거잖아요.” - ‘택시 기사님과의 대화’ 중에서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께 “아빠 스무 살 되고 서른 살 되는 게 무서워요. 나이 드는 게 무서워요.”한 적이 있었다. 그 말에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해주셨다. “너 열일곱 살에서 열여덟 살 될 때 세상이 무너졌어? 너 열여덟 살에서 열아홉 살 될 때 세상이 끝났어?” 나는 그 말을 듣고 대답했다. “아니요.” 그러자 아버지께서는 “그렇잖아, 나이 먹는 것도 시간이 지나는 것도 똑같은 거야. 그저 20살이 되고 30살이 되는 거야. 삶은 계속되는 거야.”라고. - ‘삶은 계속 돼’ 중에서 퇴근 후 집 앞 술집에서 혼술을 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글을 쓰던 나는 잠시 너와 통화를 했다. 통화를 더 길게 하고 싶었으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길 원해서 혼술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전화를 짧게 하고 끊었다. 그러자 너에게서 온 연락 한 통 난 술을 먹고 자기는 글 쓰고 별말 아니지만 꽤나 낭만적인 말이었다. 그래 하루의 고단함을 넌 술 한 모금에 털어버리고 나는 창작의 고통을 계속되는 타자기 소리로 털어버리자. 서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한데 섞여 있는 이 밤 넌 술을 마시고 난 글을 쓴다. - ‘넌 술을 마시고 난 글을 쓰고’ 중에서 네가 없으니 별게 다 그리움이다 재잘대던 너의 목소리 사랑을 말하던 너의 입술 다정함을 전하던 너의 손길 떨림을 보인 너의 심장 애틋함을 지닌 너의 눈빛 너를 못 보니 별게 다 그리워진다. 이적지 참아 왔던 울음이 터지는 걸 보니 이 모든 게 그리움이 맞다. - ‘다 그리움이다’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김채원
저자 : 김채원
대학 졸업 후 방송계에 입문해,
약 n년 간 방송 작가를 업으로 삼았었다.
이후 진로에 대한 고민이 커져
종합쇼핑몰 MD로 직종을 변경했으나
해결 되지 않은 고민에 결국 휴식기를 갖던 중
어릴 적 꿈이었던 작가가 되고 싶어 집필하기 시작했다.

이후 2021년 11월 23일
‘사랑 그 애틋함에 대하여’를 출간했고
기세를 이어 신간 출간에 도전하게 됐다.

목차

프롤로그

Part1. 삶
옛말 틀린 거 없다
그냥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가는 길이 나의 길이다
너 그렇게 될 줄 알았다!
주인공은 나다!
나만의 정답
열심히 산다는 것은
치열하게 살았던 적이 있던가
삶은 참 신기하다
기다릴 때가 좋은 거야
내 인생 제대로 살기
시간이 지났을 때
구겨진 종잇장 같다
그것 또한 운명이라면
어떻게 하지 걱정될 때는
내 삶 온전히 사랑하기
그냥 하자
나의 인생
잠에 잠식
택시 기사님과의 대화
삶에 성취 녹여내기
프레임 바깥의 나
나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다
인생 한 방
가족의 단상
운명에 대하여
뭐라도 끝까지 해 보아라
헝클어진 마음
삶은 계속 돼
원하는 것이 있다면
드라마
상처는
나를 괴롭히지 말자
오늘의 행복
구멍 난 양말
내가 행복한 이유
세상은 넓은데
누적
터닝포인트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인생은 언제나
실패의 고배
경험의 폭을 넓히자
눈물 쓸려 보내기
아픔
할 수 있다
아이러니
어두운 때에도 즐거움은 있다
더 넓은 세상으로
유머의 발견
현실과의 타협
사람의 성격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헛된 것은 없다
좋은 일 나쁜 일
ENTER
오르막길 내리막길
삶은
목적에 충실하기
살다 보니 느낀 것
모두가 아니라고 한다
책임
행복 수집
지나간 버스
어른
내가 지금 겪는 일들
삶
열의
수술 1
수술 2
수술 3
수술 4
입원 1
입원 2
입원 3
입원 4
멋진 나 자신
꿈속 만남
두려움
당연한 얘기
아이러니 2
살뜰히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건
힘들 때 아플 때
시간과 기다림
공중의 파편
최선의 선택
엎질러진 물
함부로
별거 아니야
체해서 체했다
게워내다
모든 결과는
유언
살려 주십시오
생각했던 것보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는 법
Lacrimosa
열정페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지혜를 갖자
바람, 바람결
들으면 제일 기분 나쁜 말
멈춰있는 나
불안의 기저
알아서 할게
심장을 겨눠라
마음
살다 보면
시험
성취감
12월의 겨울
삶이라는 글자
배고픔
꿈의 한 조각
도약

Part2. 사랑
사랑은 무엇일까?
고백의 밤
너를 기다리며
보고 싶은 마음
또 한 번 사랑을 느낀다
기어코
그대가 폭 내 품에 쏙
힐러력
고생했어
잃어버렸다
너야
이 밤
넌 술을 마시고 난 글을 쓰고
사랑찬가
헷갈림의 연속인 삶에서의 사랑
편지의 의미
우리의 오늘도 추억이 되었다
전화해줘
의식의 흐름
젖어 들다
마음 편지
돌아가는 길
계속 주고 싶은 것
너를 만날 때
노래를 부르는 마음으로
다 그리움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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