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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을 위한 노래

강현복 저 | R\u0026F(H)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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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506925 / 210쪽 / 275g / 141 x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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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교회를 사랑한다는 것은 관념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삶의 문제입니다. 형제의 짐을 함께 지고 가면서 즐겁게 웃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짐을 진 사람이나 짐을 맡긴 사람이나 미안함이나 우월감이 전혀 없는 것을 말합니다. 함께 짐을 나누어지는 것은 그냥 즐거울 따름입니다. 뭔가를 하고 있다는 생각도 없고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어떤 느낌이나 감정도 없습니다. 이마에 흐르는 땀을 즐겁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냥 삶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그 소망은 소망으로 끝이 납니다.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강현복
저자 : 강현복
저자는 1964년 울릉도에서 태어났다. 조모의 신앙을 이어 받아 어린 시절 막내 고모의 등에 업혀 예배당을 출입했고 부지런히 주일학교를 다녔다. 초등학교 4학년, 섬에서 온 가족이 경북 경산의 한 시골로 이사를 했다. 압량중앙교회(구 신대교회)를 만나 비로소 고신교회를 알게 되었다. 내성적이며 소극적인 성향으로 조용하고 눈에 띄지 않는 학창시절을 보내다 고등학교 시절 학생신앙운동을 통해 교회생활의 즐거움을 깨닫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재수와 군 생활을 마치고 약간의 고민 끝에 신학교에 진학했다. 대구신학교에서 신학훈련과 목회 훈련을 받으며 목회자의 길에 확신을 가졌다. 전국학생신앙 운동 위원장으로 섬겼고,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본격적인 신학과 목회훈련을 받았다(고려신학대학원 49회 졸업).
현흥교회, 실로암 교회, 경주 경일교회에서 부 교역자로 섬기다 밀양의 파서교회에서 약 삼 년 동안 목회했다. 2000년 6월, 포항에서 샘터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장로교회를 세우는 것이 저자의 평생에 사명으로 생각하며 목회하고 있다.
10여 년간 준비한 기독교학교(초등 및 중·고등학교)의 설립과 성숙을 위해 학부모들과 교사들을 교육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다른 목회자들과 지속적인 말씀 연구에도 헌신하고 있다. 그루터기 기독교학교(2021년 개교), 보편교회를 꿈꾸는 목회자 성경연구 모임과 개혁주의 성경연구 모임은 그 열매이다.
가족으로는 아내 최애리와 두 아들(영래, 영빈)이 있다. 저서로는 신앙에세이 『별들을 위한 노래』, 『동지여 저 하늘을 위해』와 개혁신앙강해인 『땅 위에 아로새겨진 하늘나라』, 『에클레시아』가 있으며, 『땅 위에 아로새겨진 하늘나라』와 『에클레시아』는 몽골어로도 번역되었다. 또한 신앙고백서 해설인 『성경이 꽃피운 고백』(이상 R&F)과 예배에 대한 설명으로 『기독교 사용 설명서 7: 공예배』(세움북스)를 집필하였다. 현재는 신약성경 개론서를 집필 중이고, 먹고 마심에 대한 성경신학적 의미를 연구 중이다. 또한 고신교회의 잡지인 『월간고신 생명나무』에 「우리가 오해하는 성경이야기」를 기고 중이다.

목차

서문

제1장 행복한 교회를 꿈꾸며

제2장 하늘 백성의 사귐

제3장 말씀과 더불어 살기

제4장 하늘 백성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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