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찰스 빙햄(Charles Bingham)
캐나다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의 교육학부 조교수이다. 철학적 관점에서 커리큘럼과 교육을 연구하며 인정, 권위, 진리 및 셀프 패션(self-fashioning) 같은 주제들이 교육과정과 교육적 상호작용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 이런 주제들에 포커스를 맞춘다.
No Education Without Relation(2004)의 공동 편집자이며 Schools of Recognition: Identity Politics and Classroom Practices(2001), Authority is Relational: Rethinking Educational Empowerment(2008) 등의 저서가 있다.
사상적으로 니체, 푸코, 랑시에르, 데리다, 가다머, 프란츠 파농, 바흐친 등의 영향을 받았다.
저자 : 거트 비에스타(Gert J. J. Biesta)
아일랜드 메이누스 대학교 교수이자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대학교 교육대학의 교수이기도 하다. 네덜란드, 핀란드, 영국, 노르웨이, 스웨덴,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연구 및 교육 등 다양한 학술활동을 해 왔으며 외국 출생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교육철학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2011-2012). 2019년 6월 22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렸던 <2019 학교민주시민교육 국제포럼>에서 기조강연을 하기도 했다.
World Centred Education: A View for the Present(Routledge, 2022), The beautiful Risk of Education(Paradigm, 2013), Beyond Learning(2006)(박은주 옮김, 학습을 넘어서, 교육과학사, 2022) 등 공저 포함 20권 이상의 저서가 있으며, 본 도서(Jacques Ranciere: Education, Truth, Emancipation)는 2011년 미국교육연구협회 B부문 우수 도서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역자 : 이민철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중고등학교에서 교사를 거쳐 교감, 교장 및 서울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역임 후 퇴임하였다. 제5대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복잡성교육학회 전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 학습하는 학교(공동, 2019), 복잡계의 새로운 접근-복잡반응과정(2022)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서울 혁신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과정 및 수업 평가 방안 연구(공동, 2015), 복잡반응과정의 교육적 의미(2020), 가르침과 배움 사이-복잡반응과정, 해체론, 그리고 랑시에르의 시선(2023)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