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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작품집 : 산골 나그네(외)

김유정 저 | 종합출판범우(주)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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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654911 / 548쪽 / 712g /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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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유정
저자 : 김유정
1930년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소설가. 본관 청풍. 강원도 춘천에서 김춘식(金春植)과 청송 심 씨 2남 6녀 중 차남으로 태어남. 1935년 단편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 〈노다지〉가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되어 작품 활동 시작. 이후 구인회 일원으로 이상 등과 교분을 갖고 창작 활동, 등단한 해에 〈금 따는 콩밭〉 〈떡〉 〈산골〉 〈만무방〉 〈봄봄〉 등 발표. 1936년 〈산골 나그네〉 〈봄과 따라지〉 〈동백꽃〉 등 발표, 1937년 〈땡볕〉 〈따라지〉 등을 발표. 2년 남짓한 작가 생활 동안 30편 내외의 단편과 1편의 미완성 장편, 1편의 번역 소설을 남겼으나 1937년, 결핵과 치질이 악화되어 사망. 김유정의 문학세계는 회화적인 인간미가 흐르는 것이 특징으로, 건강 악화와 가산의 몰락, 사랑의 실패 등 생활 주변 상황으로부터의 우울이 문학과 연관성을 갖고, 작품 속에 해학을 통한 한국적인 전통성과 향토성, 김유정 특유의 애수를 낳게 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목차

일러두기 · 7

소설 ─ 11

산골 나그네 · 13
총각과 맹꽁이 · 27
소나기 · 38
노다지 · 54
금 따는 콩밭 · 67
금 · 81
떡 · 89
만무방 · 102
산골 · 134
솥 · 150
봄봄 · 172
아내 · 188
봄과 따라지 · 201
가을 · 208
심청 · 218
두꺼비 · 223
봄밤 · 235
이런 음악회 · 237
동백꽃 · 242
야앵 · 252
옥토끼 · 269
생의 반려 · 275
정조 · 315
슬픈 이야기 · 327
따라지 · 337
땡볕 · 362
연기 · 370
두포전 · 375
형 · 408
애기 · 421

수필 ─ 445

잎이 푸르러 가시던 임이 · 447
조선의 집시 · 450
나와 귀뚜라미 · 459
내가 그리는 신록향 · 460
어떠한 부인을 맞이할까 · 465
전차가 희극을 낳아 · 467
길 · 473
행복을 등진 정열 · 475
밤이 조금만 짧았더면 · 478
강원도 여성 · 483
병상영춘기 · 488
네가 봄이런가 · 497

서간 ─ 501

강노향 전 · 503
박태원 전 · 504
문단에 올리는 말씀 · 505
병상의 생각 · 506
필승 전 · 515

해설 | 향토적 해학과 풍자의 세계 ─ 517

작가 연보 · 527
작품 연보 · 529
연구 논문 ·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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