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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빠 : 모두의 아버지 모두의 아빠를 위한 에세이

임석재 저 | 도서출판 이곳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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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717345 / 332쪽 / 332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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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작가는 이런저런 이유로 가끔씩 지난 육아일기를 혼자 읽기도 하고 아이에게 소곤소곤 읽어주기도 한다. 아이도 안다. 자신이 주인공인 글을, 그리고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아빠가 매일 쓰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그냥 좋으니까. 조용한 아침, 하루 한 번 잠시 아이를 떠올려보는 일상이. 그 일상들이 차곡차곡 쌓여 가족만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아빠들이 많이 읽으면 좋겠고, 그 곁에 엄마들도 함께 읽는다면 더없이 기쁘겠다.

저자 소개

  • 저자 : 임석재
저자 : 임석재
2005년, ‘육아수당’ 지급과 ‘산모카드’ 발급을 제안해 국회에서 진행된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때는 잘 몰랐다. 육아가 무엇인지. 시간이 흘러 결혼을 하고 아이와 함께하니 이제는 조금 알겠다. 마흔 살의 어느 날 ‘육아휴직’을 하고 ‘육아일기’를 쓰고 ‘아빠육아’ 책까지 출간했다. 그러니 세상은 참 알 수 없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세 번째 육아책을 쓰게 됐다.
1979년, 경상북도 영주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임석재’라는 이름 석 자를 얻었고 운 좋게 시험을 잘 봐 고등학교를 차석으로 입학했다. 학창시절 합기도(3단)를 했고 군생활은 27사단(이기 자부대) 수색대대에서 보냈으며 지역방송국 퀴즈프로그램에 2년 연속 참가해 두 차례 모두 준우승했다. 미국, 캐나다, 일본, 인도, 홍콩, 태국, 캄보디아, 중국, 베트남,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라오스, 포르투갈, 스페인 등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거의 매년 여행을 떠났다.
각종 공모전에 즐겨 참여했고 전국 대학(원)생 국가혁신 제안공모, 전국 대학생 연구 에세이·아이디어 발표대회, 소비자 주권 실현에 관한 체험사례 공모, 전주독서대전 독서사진 공모 등에서 제법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었다. ‘활자중독’이란 핀잔을 들을 만큼 독서를 좋아하고 지은 책으로 「책 그리고 나의 이야기(06)」, 「책 그리고 글을 쓰다(10)」, 「독서사락(讀書四樂)(14)」, 「아빠의 육아휴직은 위대하다(19)」, 「가장 보통의 육아(21)」가 있다.
읽고 들으며 말하고 쓰기에 관심이 많고 ‘낭만’, ‘여유’, ‘시골’이라는 말을 특히 좋아한다. 잠시 교육부 정부합동감사단 감사관으로 파견근무(20~21)를 다녀왔고 지금은 한국연구재단 선임 연구원(행정학 박사)으로 재직 중이다. 다재다능한 아내와 천진 난만한 아들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날들을 보내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때때로 <책읽기>와 <글쓰기> 강의를 진행한다.

목차

프롤로그

1월의 아빠 -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2월의 아빠 - 어린이집! 안녕!!
3월의 아빠 - 아이들이 친구를 만드는 방법
4월의 아빠 - 우리집 행복밥상
5월의 아빠 - 학교가 재밌어!
6월의 아빠 - 친구와의 이별
7월의 아빠 - 매미야, 더 신나게 맘껏 울어라!
8월의 아빠 - 처음이 많은 아이
9월의 아빠 - 무조건 몰라 하지 말고
10월의 아빠 - 아빠 힘들 때 안 도와줄거야!
11월의 아빠 - 할아버지가 아프셔
나의 아버지와 함께한 날들 - 아들아, 아빠도 아빠가 있단다.
12월의 아빠 - 방학하면 뭐 할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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