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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발디자이너입니다

이민아 저 | 태인문화사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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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817998 / 304쪽 / 304g / 14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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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백화점 판매원에서 억대 연봉자가 된 이민아 가발디자이너의 성공비밀! 창업을 하고 싶지만 두려움에 엄두를 못 낸다. 창업을 하고 싶어도 밑천이 없어서 못 한다. 창업을 계획하고 준비 중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른다. 소규모 사업장을 운영하면서잘 안 된다고 ‘나는 사업을 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자책한다. 바로 내 이야기라 생각하는 당신, 이 책을 펼쳐보시라. 가발디자이너로 이민아 위그콜렉션, 남성전문가발 핸썸(주) 대표인 저자는 독서와 자기계발을 하라고 단언한다. 덧붙여 무엇보다 ‘진정성을 팔아라.’고 말한다. 오늘날 같이 비대면이 일상인 세상에서는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진정성에 갈증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민아 가발디자이너는 대단한 스펙을 갖췄거나 화려한 경력이 있는 여성이 아니다. 육아와 가사로 늘 바쁘게 살았던 ‘아주 평범한 전업주부’이다. 그렇기에 그녀의 이야기는 특별하다. 부유하거나 사회적 영향력을 갖춘 소위 ‘번듯한 부모님’ 덕분에 공부와 자신의 일에만 매진할 수 있었고, ‘격이 맞는 집안 출신’인 남편과 결혼한 덕분에 육아와 가사에서도 해방되어 영향력 있는 여성 인사가 된 이들과는 다르다. 원대한 꿈을 가졌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지극히 평범한 자신을 보며 자괴감 들고 괴로운 여성이라면 이민아 가발디자이너에게 관심을 보일만하다. 그럼 그녀는 어떻게 스펙의 한계와 40세 이전까지 내세울만한 경력이 없었다는 현실을 극복할 수 있었을까? 이민아 대표는 부족한 스펙을 독서와 자기계발로 보완했다. 특히 어려운 일을 결정해야 할 때마다 해당 문제와 관련된 책을 읽으며 해결책을 찾았다. 예를 들어, 메가스터디 대입 컨설팅센터의 김성오 부회장의 저서 《육일약국 갑시다》를 읽고서 고객 최우선주의, 즉 ‘섬김의 비즈니스’로 고객의 마음을 얻는 법을 배웠다. ‘메리 케이 코스메틱’의 대표 메리 케이 애시 여사의 《열정은 기적을 낳는다》를 읽으면서 48세 때 자본금 5천 달러로 창업한 그녀에 비하면 자신의 처지가 훨씬 낫지 않는가라는 식의 자기 위안도 했다. KFC의 창업자 할랜드 샌더스 옹은 환갑이 넘은 나이에 실패한 자영업자가 되었으나, 누구나 좋아할 만한 치킨 레시피를 연구하고 무려 1,009개나 되는 식당들을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제시한 끝에 성공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을 보며 용기를 얻었다. 이민아는 독서 자체에서 그치지 않았다. 일주일에 한 번씩 리더십 학원에서 배운 바에 따라 책에서 본 내용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식으로 실천했다. 이에 대해서도 “좋은 책을 접하거나 좋은 강연을 듣고서 그것으로만 끝내면 안 된다. 진짜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이제부터는 그렇게 읽고 들은 걸 실천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니까 그 책을 읽은 자신도 책의 주인공인 ‘성공한 사람’과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인식하고서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신념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좋은 것을 과감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자신의 잠재력과 문제해결력을 끄집어내 자신만의 방식으로 승부를 낼 수 있다고 알려준다. 또한 그녀는 40세 때의 자신처럼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려고 하지만 정작 능력과 지식 부족 등을 이유로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요즘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즐거운 동영상이 가득한 유튜브에서는 좋은 무료 강의들을 많이 찾을 수 있고, 학원비가 부담스럽다면 그녀가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을 때처럼 국비지원제도를 이용하면 된다고 말이다. 그녀의 어느 단골 고객은 이를 이용하여 2년간의 준비 끝에 전업주부에서 아파트 관리소장이 되었다고 한다. 늦은 나이에 다시 대학에 다니면서 만학도가 된 이민아는 자신처럼 뒤늦게 학업에 다시 뛰어들어 교수가 된 분들도 많이 만났다고 이야기한다. 출산 후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공부로 박사 과정까지 이수한 분, 화장품회사의 방문판매사원으로 일하다가 공부를 시작했던 분, 은행원으로 근무하면서 대학 강의를 목표로 공부해 결국 교수가 되신 분 등이 그러하다. 이민아는 이렇듯 “일하는 엄마는 아름답다. 그러니 나도 일하는 엄마, 일로써 성공한 엄마가 되고 싶다!”는 동기를 늘 읽던 책에서 부여받고, 아울러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한 길을 닦을 방법도 책에서 찾았으며, 이를 과감히 실천한 결과 성공한 비즈니스 우먼이 된 것이다. 이 책은 너무 고생한 남편을 대신해서 ‘100세 시대’를 준비하려고 혹은 경제적 어려움 탓에 다시 사회에 나가려는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와 전업주부만이 아니라, ‘단군 이래 최악의 불황’에 시달리는 소자본·소규모 창업자나 자영업자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다. 작은 가게조차 열어본 적 없는 사람이 성공한 창업자들의 사례를 연구·분석한 게 아니라, 실제로 ‘동네 상가의 구석진 곳’에서 아주 작은 규모로 시작해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창업자가 직접 쓴 책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창업 준비에는 아무리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완벽한 조건과 환경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러니 조건이 어느 정도 적절하다면 일단 시작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일하자”는 각오를 하면 된다고 조언한다. 그러면 더 노력하게 될 터이니, 일도 더 빨리 진전될 것이라면서 말이다. 또한 가발처럼 특별한 제품의 경우에는 블로그나 유튜브 등의 SNS마케팅을 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의 방문을 유도해야 하는 바, SNS마케팅은 한 번 왔다 간 고객들의 “최고다! 훌륭하다!” 같은 입소문이 더해지면서 몇 배의 효과가 난다고 말한다. 그러나 특별한 서비스를 홍보해놓고 이미지 관리를 하지 않는 업체의 광고는 그 효과가 일회성으로 그친다는 점도 지적한다. 특히 TV광고는 상당한 비용이 드는데, 이런 TV광고를 하고서도 찾아오는 고객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돈만 버리는 셈이라고 강조한다. 물론 친절한 서비스와 판매 후 지속적 관리 같은 A/S에 더해, 고객의 눈높이와 판매자의 눈높이를 맞추는 공감 능력과 고객이 판매자와 우호관계를 맺고 싶게 만드는 감성 전략을 강조한다. 그 일환으로 이민아 대표는 가발을 구매한 고객마다 장문의 문자메시지를 직접 보내고, 제품 관리도 무상으로 진행한다. 이민아 가발디자이너의 경영 방법 중 또 하나 주목할 점이 바로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이다. 직원들을 좀 더 자유롭고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것인데, 이렇게 하면 직원들도 자신을 ‘이 매장의 오너’라고 여기고서 더욱 열심히 일한다는 것이다. 물론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면 그 영향이 고객들에게도 미칠 것이니, 매출이 상승하는 것도 당연하다. “이제껏 지금처럼 불황인 적은 없었다!”는 아우성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오늘날, 심지어 이민아 가발디자이너의 사업체가 입주한 상가에서마저 식당 사장들 간의 분쟁이 끊이지 않고 ‘맛과 청결에 만전을 기하겠다’던 초심마저 버리게 되는 이때, 이민아 가발디자이너의 경영 비법은 분명 새겨두어야 하리라. <책속으로> 우리 인생에는 반드시 타이밍이 있다. 그 타이밍이란 어떤 일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다. 창업하려는 분야가 내가 잘 하고 좋아하는 거라면 더없이 좋겠지만, 굳이 자신만의 전문 분야에서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창업할 수 있다._55쪽 나는 어려운 일을 결정해야 할 때마다 내 문제와 관련된 책을 읽으며 해결책을 찾았다. 책에는 나를 발전시켜주는 모든 게 들어있기에 항상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리사 히메네스는 저서 《두려움을 정복하라》에서 “두려움이 내 성공을 가로막는다”라고 했다. 그 한마디는 두려움 때문에 성취의 기쁨을 맛보지 못할 뻔했던 작은 나를 큰사람으로 만들어주었다. 잡지 〈석세스(Sucess)〉를 창간한 오리즌 스웨트 머든의 저서 《단 하루를 살아도 주인공으로 살아라》 역시 나를 두려움에서 건져주었고, 전업주부였던 나를 그야말로 베테랑으로 만들어주었다._59쪽 나는 경제력도 없었고 학벌도 없었고 탄탄한 친정의 지원도 없었다. 하지만 내게 부족한 스펙을 독서와 자기계발로 보완할 수 있었다. 요즘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 당장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열어보라. 많은 강의와 좋은 영상이 가득하다. 대학교육을 받지 않았어도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들보다 더 탄탄한 내공을 얼마든지 쌓을 수 있다._66쪽 내가 가발사업을 선택해야만 했던 분명한 이유가 있다. 많은 사람이 아침 출근시간을 머리 만지는데 쏟아붓는 것이 그 이유다. 그렇게 심혈을 기울여 만진 머리가 비라도 맞으면 엉망이 되어버린다. 어떤 사람들은 헤어스타일이 맘에 들지 않으면 하루 온종일 우울하다고도 한다. 그 정도로 헤어스타일이 중요하다면 가발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어도 절대 말하진 않겠다고 생각했다. _118쪽 누군가가 다른 일로 빠지면 나머지 사람들이 조금 더 힘을 내서 그 사람 몫까지 일하면 된다. 그랬을 때 그 직원은 고마워서 다음 날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직장에서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 가능한 일이다. 즉, 직원을 섬기는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을 오너가 먼저 갖추면 된다._161쪽 우리 부원장처럼 오로지 “일을 하고 싶다!”라는 일념으로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어보라. 의외로 그런 사람을 기다리는 회사는 많다. 물론 처음부터 무조건 기다려주는 회사를 찾기가 힘들 것이다. 그러나 안되는 일을 되게 하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각오하고서 일정 기간 동안 전력을 다해 노력한다면 마음가짐에 따라 ‘직원이어도 사장처럼 일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_163쪽 나는 가발을 구매하기 위해 멀리서 찾아와주신 고객님들이 너무 고마웠다. 그래서 나름 큰 금액을 투자하신 그분들께 어떻게 보답할 것인가 궁리한 끝에 감성 전략을 짜냈다. 결국, 가발을 구매하신 분들의 만족도를 높여드리는 게 내 방식의 감성 전략인 것이다. “혹여 집에서 세척하다 망가지기라도 하면 안 된다”, “처음과 같은 예쁜 다자인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생각으로 나는 고민 끝에 모든 손질을 내가 직접 해드리기로 했다._176~177쪽 나는 내 나이 딱 마흔이던 10년 전에 국가에서 비용을 보조해주는 제도를 이용해서 미용학원에 다니게 되었다. 지금도 비슷하지만, 그 당시 미용 관련 자격증반은 국가보조금을 80퍼센트나 지원받았으니 나머지 20퍼센트만 본인이 부담하면 되었다. 그 20퍼센트의 본인부담금도 따로 지원받는 교통비로 충당했다. 물론 학원비가 워낙 고가라 국가에서 지원을 받지 못했더라면 도전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나와 같은 전업주부들이 사회에 나오기 위해 이것저것 하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는 경제적 이유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조금만 신경 쓰면 꽤 유용한 국비지원제도를 찾을 수 있으니까._209쪽 그런 식당의 사장님은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 같다. 그러면서 경기 운운하고 신세 한탄을 한다. 물론 세월호 사건이나 메르스 사태, 1929년의 세계 경제 대공황이나 1997년의 IMF 사태처럼 개인이 대처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 상황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내 노력으로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 모르겠다. 다른 사람 눈에는 다 보이는 것을 자신이 보지 못하면서 자신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다._274쪽

저자 소개

  • 저자 : 이민아
저자 : 이민아
이민아 위그콜렉션wig collection. 남성전문가발 핸썸(주) 대표. 대전대학교 경영학석사. 이민아는 자신감과 멋스러움을 판매하는 가발디자이너이다. 나이 마흔에 국비 지원 제도를 활용해 미용사자격증을 취득한 것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지금의 ‘이민아가발’을 만들었다. 그녀는 오픈보다 훨씬 이른 아침에 출근, 모닝 루틴으로 하루를 준비한다. 명상과 가벼운 운동을 하고 독서를 한다. 고객들의 두상과 스타일, 착용의 편리함까지 고객이 만족스러운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연구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사후 서비스도 독특하다. 다른 가발디자이너보다 더 노력하는 것만이 지지해주는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 고객이 가족 모임이나 결혼식장 등 특별한 곳에 갈 때는 꼭 매장을 방문하도록 한다. 더 멋지고 예쁘게 갈 수 있도록 손질해드리기 위해서다. 이런 프로페셜한 서비스에 고객의 감탄이 이어진다. 창업한 지 7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매일 설렌다는 그녀는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열정의 소유자다. 대전kbs 아침마당 출연, 성남FM힐링인문학 출연, 경기도 여성창업 플랫폼 꿈마루 ‘실패 없는 유쾌한 창업’에 대한 강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꿈을 이루어가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아내, 엄마에서 워킹맘으로 우뚝 서다

1. 마흔, 인생 후반전 여자의 작전타임
2. 나이 마흔에 백화점 판매원부터 시작했다
3. 밑바닥부터 철저하게 배웠다
4.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면서 관계를 오래 맺었다
5. 철저한 준비만이 답이었다
6. 나는 언제나 주인이었다
7. 스펙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았다

Chapter 2. 꿈이 있는 아내는 가정의 운도 끌어당긴다

1. 여자, 아내와 엄마가 열심히 살고 아름다워지면 ‘집안의 운’이 상승한다
2. 치열하지만 아름답게 사는 방법, 아침시간을 활용하라
3. 가정을 화목하게 만드는 여자가 사업도 잘한다
4. 아내의 삶, 엄마의 동시에 사는 사람은 강하다
5. 100세 시대, 인생 제2막은 여자가 준비하라
6. 성공하려면 자신의 기질과 성향을 잘 알아야 한다

Chapter 3. 유쾌한 창업으로 성공하기

1. 가발사업을 선택한 이유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유 3가지
2. 사업을 시작할 때에는 경쟁의 정도와 독점의 가능성을 생각하라
3. 사업은 고객의 재구매가 핵심, 무조건 단골로 만들어라
4. 백화점의 죽은 점포를 살려낸 비법
5. 나는 긍정으로 준비했고, 쇼 비즈니스로 고객들을 설득했다
6. 사업 성공의 주역은 직원들임을 잊지 마라
7.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전업주부를 채용하다

Chapter 4. 시련 앞에서 더 강해져라

1. 시련 앞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
2. 냉철하게 준비하고 감성으로 일하라
3. 힘들 때 잠재된 에너지를 더욱 독하게 끌어내는 법
4. 나는 스스로에게 한계를 두지 않았다
5. 불안과 두려움은 훈련으로 극복하라
6. 배움으로 자신감을 되찾고 삶의 기쁨을 누려라
7. 정부에서 시행하는 제도를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활용하라

Chapter 5. 이렇게 사업하면 절대 망하지 않는다

1. 내 사업장은 내가 직접 마케팅하라
2. 대기업의 경영 방식을 벤치마킹하라
3. 나만의 독특한 A/S로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4. 대우 받고 싶은 대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 사업 실패란 없다
5. 외부 고객도 중요하지만, 내부 고객은 더욱 중요하다
6.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려 하지 말고 타깃 고객을 분명히 정하라

Chapter 6. 인생 제2막은 긍정과 감사의 습관으로 준비하라

1. 일이 편안하고 익숙해질 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
2. 일이 목적이 되는 순간 수입은 저절로 뒤따른다
3. 지금 이 순간 감사하라
4. 초심을 잃지 말라
5.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말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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