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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사랑하는 가족 시리즈 2 (양장)

아리엘 안드레스 알마다 저 | 리시오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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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221552 / 32쪽 / 370g /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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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젯밤 나는 꿈을 꾸었단다. 네가 우리에게 오는 꿈을. 제대로 눈도 뜨지 못했지만 네 얼굴은 호기심으로 가득했어...” 사랑하는 가족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이며,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채워줄 보물과 같은 작품이다. 앞서 출간된 『딸』이 놀라운 성공을 거둔 후, 같은 작가들의 또 다른 작품인 『아들』이 탄생했다. 이 책은 우리의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글이자, 아이들이 인생에서 내딛는 모든 발걸음에 같이 하겠다는 약속을 전하는 초대장이다. 아이들이 태어난 순간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우리를 바라본 그 첫 눈길의 순간부터 스스로 날아오를 준비가 되는 순간까지, 부모란 아이 곁에서 삶이라는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특권을 누리고 있는 존재임을 상기시켜 주는 작품이다. 『아들』은 침대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더할 나위 없는 이야기이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의 충만한 사랑을 느끼며 미소를 지은 채 잠이 들 것이다. 『아들』은 우리 아이들의 본질에 대한 믿음, 어두움이 모든 것을 에워싼 것처럼 보일 정도로 힘겨운 순간에도 아이가 마음의 중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 La Cuenteria Respetuosa 이미 부모가 되었거나 품에 갓난아이를 안고 있다면 이 책을 여러 번 읽어 보라. 아이와 함께 삶이라는 길을 같이 나아가는 아름다운 특권을 누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La Crisalida 행복한 순간들과 더불어 불확실한 순간들을 기억하며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 동질감을 강하게 느끼게 해주며 언제나 우리 안에 간직하고 있는 사랑의 감정을 일깨워주는 작품. - 카날 렉토르 (Canal Lector)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아리엘 안드레스 알마다
저자 : 아리엘 안드레스 알마다
컨설턴트이며, 진취적인 사회활동가다. 그는 전 세계를 다니며 국제회의를 개최했고, 경영관련 잡지에 글을 기고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 창작에 또 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향기 사이를 걷는 소녀>, <영혼의 등대>, <이반의 두려움>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현재 스페인의 레온에 살고 있다.

그림 : 소냐 빔머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고향인 독일 뮌헨과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고 일을 한 이후 바르셀로나의 욧차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이주했다. 그 이후 전 세계의 출판사들과 함께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을 하면서 붓과 이야기들 속에서 살고 있다. 최근 여러 권의 작품이 미국에서 상을 받았다. 2011년에는 <언어를 수집하는 사람>으로 문빔상(달빛어린이도서상 : Moonbeam Children’s Book Awards)를 수상했다.

역자 : 김정하\t
어렸을 때부터 동화 속 인물들과 세계를 좋아했다. 스페인 문학을 공부하고 스페인어로 된 어린이 책을 읽고 감상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틈이 나면 동네를 산책하거나 오르간 연주를 한다. 옮긴 책으로 『도서관을 훔친 아이』, 『난민 소년과 수상한 이웃』, 『유령 요리사』, 『레오톨다』, 『빵을 굽고 싶었던 토끼』,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등이 있다.
한국 외국어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지금은 스페인어권의 좋은 어린이 책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지요. 번역한 책으로 『도서관을 훔친 아이』, 『책이 있는 나무』, 『난민 소년과 수상한 이웃』, 『수상한 할아버지』,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나는 무엇이었을까?』 외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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