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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집어삼킨 칡덩굴은 어디에서 온 걸까? : 생태계 구석구석을 바꿔 놓는 침입종 이야기 - 더불어 사는

메리-엘렌 윌콕스 저 | 초록개구리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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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821556 / 68쪽 / 215g / 17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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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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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메리-엘렌 윌콕스
저자 : 메리-엘렌 윌콕스 캐나다 빅토리아대학교에서 복원 생태학을 공부했고, 30년이 넘도록 작가이자 편집자로 지내고 있다. 가끔은 음악 밴드에서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고, 다큐멘터리 영화도 만든다. 생태계 보호에 특히 관심이 많다. 사람들이 동네에 주차장을 만든다고 오래된 참나무들을 베어 버리려고 했을 때 참나무와 그 나무가 속해 있는 생태계를 지키는 운동에 앞장섰다. 쓴 책으로 《사라지는 벌을 지켜라!》, 《사후세계: 죽음에 관해 생각하는 방법》이 있다. 역자 : 현혜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경희대학교 영어학부를 졸업한 후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모기 침을 닮은 주삿바늘은 왜 안 아플까?》, 《지구의 주인은 누구일까?》, 《보글보글 비눗방울은 무엇으로 만들어질까?》, 《이웃끼리 똘똘 뭉치면 무슨 일이 생길까?》, 《걸리버 여행기》, 《노인과 바다》, 《어떤 여자가 왔었다》, 《물의 기억》 등이 있다. 감수 : 민미숙 인하대학교 생물학과에서 동물 계통 진화 분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산타 크루스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초대 한국양서·파충류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과 대학의 연구 교수로 재직 중이다. 쓴 책으로 《한국의 양서류》, 《개구리》, 《물에도 땅에도 살아요, 양서류》, 《카멜레온은 몸 색깔이 잘 변해》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고? 1장 낯선 녀석들이 나타났다! '침입종'이란?┃누가 퍼뜨렸을까?┃무역과 쓰레기를 통해 퍼지는 생물들 그때는 좋은 생각 같았다┃천적을 써도 괜찮을까?┃인류야말로 최악의 침입종이다! 2장 모든 것은 이어져 있다 서로 연결되어 영향을 주고받는다┃생태계는 엄청나게 복잡하다 거의 죽거나 겨우 살아남거나┃섬이 위험해!┃섬을 점령한 갈색나무뱀 생물 다양성이 사라지고 있다┃생태계가 건강해야 인간도 행복하다 3장 예방만이 살 길! 아는 게 힘이다┃못 들어오게 막고, 곧장 없앤다┃할 수 있는 건 다 해 본다 더 퍼지기 전에 막는다┃엉뚱한 결과도 생긴다 4장 새로운 생태계의 탄생 무조건 적은 아니다!┃토종 생물을 대신하는 침입종┃토종과 외래종이 어우러진 숲 외래종으로 기후 변화에 맞서다┃살인 벌일까, 고마운 일꾼일까? 스스로 회복하게 하라!┃우리도 함께하자! 글을 마치며 사진 저작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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