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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고 싶어서

이훈길 저 | 주식회사 꽃길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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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766602 / 280쪽 / 364g / 130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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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훈길
저자 : 이훈길
건축사이자 건축 사진·스케치 작가. 숭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축사로서 설계·디자인 일뿐만 아니라 건축 사진과 스케치가 융합된 독특한 작품을 내세우며 대학에서의 강의와 전시회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아트 경기’ 작가로 선정되어 일상 속 예술가로 자리매김한 그는 찍고, 그리고, 쓰며 예술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다. 도시계획과 건축 사진, 일러스트 등 다양한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저서로 『도시를 걷다(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가 있다.
현재 (주)종합건축사사무소 천산건축 대표로 건축 및 도시설계를 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영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디노마드에서 <건축, 사진과 스케치로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강의하였으며, 《에이블 뉴스》 《The Big Issue Korea》 《문화+서울》 등 여러 잡지에 도시건축 칼럼을 연재했다.

목차

재생
꾹꾹 눌러쓴 손편지 같은, 꿈마루
바람결에 실려 오는 향기 속, 선유도공원
미완의 건축, 이상의 집

옛것

쉼표 같은 공간, 덕수궁
오래된 기억의 종착점, 종묘
도란도란 속삭이는, 순라길

소통

역사를 복원하여 땅에 아로새긴, 선농단역사문화관
너와 나 사이, 세종문화회관
예술이라는 이름의 전당, 예술의 전당

활용

우연히 만난 골목길, 언더스탠드에비뉴
바람결에 실려 오는 향기 속, 선유도공원
컨테이너의 다양한 가능성, π-ville99

상징

기억과 상징 속, 종로타워
벽돌 건물의 존재감, 은행나무출판사사옥
정제된 담백함이 느껴지는, SK서린빌딩

조우

작은 도시를 담아낸, 웰컴시티
틈 속 계단길로 유혹하는, 갤러리미술세계
도시와 조우하는 연장된 길, 재능문화센터

유동

기다림을 녹여낸 홍대, 서교365
비일상 속 일상의,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변화의 흔적 속, 인사동길

존재

시린 낙원, 낙원상가
아련함 속에 떠오르는, 절두산성당
일상 속 낯섬으로 다가오는, 태양의집(현썬프라자)

지역

수공예적 아름다움의, 12주(柱)
풍경의 결을 품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상의 거리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띠크모나코

노정

멀고도 가까운 곳, 강남대로
서로의 감촉을 느낄 수 있는, 피맛길
더운 여름의 청량함, 한옥지원센터

나가는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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