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리즈 레넌
엄마의 작품을 가장 잘 비평해 주는 어린 딸, 그리고 남편과 함께 영국 하트퍼드셔에 살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계절, 친구, 감각 등 다양한 주제를 사진과 함께 보여 주는 〈특별한 세계〉(Our Special World) 시리즈, 단어와 다채로운 사진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그려 낸 〈내가 좋아하는 것〉(What I Like) 시리즈를 썼습니다.
그림 : 마이클 벅스턴
그림 작가이자 디자이너로,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괴물과 고양이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괴물 고양이’를 그리는 게 꿈입니다. 걱정, 두려움 등 아이들의 첫 감정을 담아낸 〈처음 느끼는 감정〉(First-Time Feelings) 시리즈를 쓰고 그렸습니다
역자 : 임유진
경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 많이 읽으면서 좋은 생각도 많이 하고 자라날 어린이들을 상상하면서 이 책을 번역했습니다. 『1000가지 감정: 종잡을 수 없는 감정에 관한 사전』을 번역했고, 『디어 리더』를 썼습니다.
감수 : 영유아교사협회
영유아교사협회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영유아 교사의 전문성 신장 및 교권 확립을 통해 영유아, 교사, 학부모 모두의 행복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합니다.
감수자 유은희
유은희아동발달심리치료센터 대표이며 현재 놀이치료사, 청소년상담사, 부모교육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자문위원을 맡기도 했습니다. 아동전문가이자 세 아이의 엄마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담은 책 『잘 노는 아이의 잠재력』을 펴냈습니다.
감수자 박시룡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로, 황새생태연구원장을 지내며 오랫동안 황새 살리기에 힘써 왔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다양한 동물 관련 책의 집필과 감수와 번역을 맡았고, 『박시룡 교수의 끝나지 않은 생명 이야기』, 『황새가 있는 풍경』에는 직접 그린 수채화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KBS 〈동물의 왕국〉 감수 교수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감수자 하정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하정훈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의료 정보를 책과 신문,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쉽고 꼼꼼하게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삐뽀삐뽀 119 소아과』, 『삐뽀삐뽀 119 이유식』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정재승
뇌과학자이자,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입니다. 우리 뇌가 어떻게 선택을 하는지 탐구하고 있으며, 이를 응용해서 로봇을 생각만으로 움직이게 한다거나, 사람처럼 판단하고 선택하는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학습동화 시리즈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를 기획했고, 그동안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열두 발자국』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이영란
WWF(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해양보전팀장이며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겸임 교수입니다. 동물병원 수의사로 일하다가 해양포유류에 빠져 고래연구센터에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해양보전에 힘쓰고 있으며, 환경 문제를 다룬 책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감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