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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우리 작가 그림책 (양장)

김춘수 저 | 다림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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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772747 / 32쪽 / 409g / 265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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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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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김춘수
저자 : 김춘수
1922년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났습니다. 1945년 유치환, 윤이상, 김상옥 등과 함께 통영문화협회를 만들어 문화 운동을 주도했고, 1946년에 광복 1주년 기념 시화집 《날개》에 〈애가〉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대구에서 발행되던 동인지 《죽순》에 시 〈온실〉 외 1편을 발표했으며, 1948년에 첫 시집 《구름과 장미》를 문단에 선보인 이후 《늪》 《기(旗)》《꽃의 소묘》 《부다페스트에서의 소녀의 죽음》 《꽃을 위한 서시》 등 다수의 시집을 출간했습니다. 작품 활동뿐 아니라 평론가로도 활동했으며, 오늘날 한국 현대시의 지평을 넓힌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림 신소담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며 세 딸과 남편과 함께 복작거리며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문학》 《푸른 동시놀이터》에서 동시로 신인 추천을 받아 등단한 후 글과 그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첫 창작 그림책으로 《할머니와 등대》가 있으며, 《백제 무왕》 《무엇을 말할까?》 《아무도 모를 거야》 등 다수의 작업물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독자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어 오늘도 눈을 반짝이는 중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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