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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프레시 스타트 Vol. 4

닉 스펜서 저 | 시공사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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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799861 / 220쪽 / 420g /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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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닉 스펜서
저자 : 닉스펜서
오하이오 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만화에 흥미를 갖고 자랐다. 열아홉 살에 우연한 기회로 마블 편집장을 만났으나 만화 쪽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가 정치학을 공부하며 잠시 술집을 경영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생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결국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만화 수업을 받으며 꿈을 키웠다. 대표작은 이미지 코믹스의 <모닝 글로리>. 이 작품은 “스크림”류의 공포영화가 유행하던 90년대에 극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썼는데, 이 책으로 2011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스토리 작가 후보에도 올랐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 인기 작가 로버트 커크먼과 함께 쓴 <도둑의 제왕>, DC 코믹스의 ,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 맨 2.0>, <시크릿 어벤저스>. <얼티밋 코믹스: 엑스맨> 등이 있다.

그림 : 움베르토 라모스
멕시코 태생의 그림작가 움베르토 라모스는 어릴 때부터 미국 만화에 빠져 특히 일본 만화에 영향을 받은 작가 아서 아담스 등을 좋아했다. 라모스는 1989년부터 만화가로 일했는데, 본격적인 메이저 데뷔작은 1995년부터 DC 코믹스에서 2년간 그렸던 플래시 스핀오프 시리즈 「임펄스」였다. 그는 이 시리즈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카툰 스타일을 확립하고 J. 스콧 캠벨 등 과 함께한 「클리프 행어」 등 여러 곳을 오가며 활동하다가 결국 마블에 정착했다. 이벤트의 편집자였던 조 퀘사다가 2000년 마블 편집장이 되면서 신예 작가들을 선발할 때, 아이디어의 전당을 뒤흔들 주역으로 그를 스카웃한 것이었다. 대표작으로는 「스펙태큘러 스파이더맨」, 「울버린」, 「엑스맨」, 「런어웨이즈」,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챔피언스」, 「스트레인지 아카데미」 등이 있다. 접기

그림 : 패트릭 글리슨
DC 코믹스의 『그린 랜턴 군단』 시리즈로 가장 유명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아쿠아맨』의 펜슬러로 총 20이슈를 그렸으며, 2006년부터 『그린 랜턴 군단』을 맡아 『블랙키스트 나이트』와 『브라이티스트 데이』를 이끄는 주요 작가로 활약했다. 『뉴52』 리런치 이전에 피터 J. 토마시가 스토리를 쓴 『배트맨과 로빈』 20~22와 『피의 나무(Tree of Blood)』를 그린 것을 계기로 2011년 리런치된 『배트맨과 로빈』 2권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패트릭 글리슨은 미네소타 노스 브랜치에 거주하면서 『그린 랜턴』 시리즈의 아티스트 더그 만케(Doug Mahnke)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작업한다. 최근 대표작은 『로빈: 선 오브 배트맨』과 『DC 리버스 슈퍼맨』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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