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소피의 감정 수업 세트 (전3권,양장)

몰리 뱅 저 | 주식회사책읽는곰 | 2019년 01월

북트리

정가
$72.00
판매가
$39.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7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8361303 / 116쪽 / 290g / 235 x 26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7,010
  • 5,85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몰리 뱅
저자 : 몰리 뱅
미국 뉴저지주에서 태어나 서른 즈음에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지금까지 서른 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할머니와 딸기 도둑》, 《열, 아홉, 여덟》, 《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으로 세 차례나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고, 2011년에는 어린이의 사회적 · 정서적 안정을 돕는 아동 문학에 크게 기여한 작가로 인정받아 루시 대니얼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어린이의 감정을 다룬 그림책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소피의 감정 수업〉 시리즈로 전 세계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종이학》, 《고마워, 나의 몸!》, 그리고 매사추세츠공대(MIT) 페니 치솜 교수와 함께 쓴 논픽션 〈태양 이야기〉 시리즈 들이 있습니다. www.mollybang.com

역자 : 박수현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책 안 읽고 사는 법》,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 들이 있습니다.

역자 : 최나야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아동가족학과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캐나다 칼턴대학교와 앨곤퀸대학교에서 영유아 문해 · 수학발달과 인지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통합적 유아교육활동》, 《아동 문학》이, 옮긴 책으로 《아이들의 문해 어떻게 지도할까?》, 《나의 첫 번째 성경》 들이 있습니다.

목차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소피는 할 수 있어, 진짜진짜 할 수 있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