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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되어주는 사람 석동현 : 어머니(여숙아)와 함께 쓴 이야기

석동현,여숙아 저 | 도서출판 글마당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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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244206 / 294쪽 / 440g / 152 x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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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검사의 꽃인 검사장에 오르기까지 그가 걸어온 여정을 엿볼 수 있는 진솔한 글들로 가득하다. 더욱이 팔순을 바라보는 어머니와 함께 쓴 특이한 칼럼집이다. 불효가 만연한 요즘 세태에는 보기 드문 효의 귀감이라 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포은 정몽주의 팔순 어머니가 아들 정몽주에게 주는 ‘까마귀 우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말라’는 가르침처럼 “야야, 곱게 살다 가자!”라는 석동현 변호사의 어머니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가르침이다. 기실 그 어머니는 후배 석동현의 또 다른 큰 바위얼굴임에 틀림없다. - 박찬종(변호사. 5선 국회의원 역임)

저자 소개

  • 저자 : 석동현,여숙아
저자 : 석동현
1960년 부산출생으로 성남초등, 대연중, 부산동고, 서울대 법대,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헌법학 전공 석사)를 졸업했다. 부산에서 첫 검사를 시작하여 25년 9개월간 검사생활을 지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부산지검장과 서울동부지검장을 역임하였다.그동안 사단법인 동포교육지원단,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공동대표, 롯데자이언츠야구단 자문변호사, 한국이민법학회 창립, 초대 회장,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를 거쳐 지난 2015년 1월 당시 여당(새누리당) 추천으로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지명되어 활동하기도 하였다. 제20, 21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였고, 현재 법무법인 동진 대표 변호사이다.
□ 저서
『大韓民國 國籍法 解說』(1999, 일본加除出版社)
『국적법연구』(2004, 동광출판사)『국적법』(2011, 법문사)
『最新 大韓民國 國籍法』(2011, 일본加除出版社)
『희망이 되어 주는 사람 석동현』(2016, 글마당)

저자 : 여숙아
여숙아는 1937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84세) 6.25전쟁 그리고 60,70년대 산업화시대를 거쳐 격변의 80년대와 경제적 안정을 찾은 2천년대까지 인생의 힘든 여정에서 결코 쓰러지지 않고 앞만 바라보며 달려오신 전형적인 대한민국 부모님 세대의 어머니이다.육순을 막 넘긴 시점에 노인대학에서 컴퓨터를 배운 후 틈틈이 직접 워드로 치면서 소녀시절부터 간직해온 문학소녀의 기질로 80여 가까운 삶을 살아오면서 그 많은 이야기들을 마치 실타래를 풀어 옷을 짜듯 한 글자 한 글자 컴퓨터 자판을 두드려 나갔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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