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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360129 / 100쪽 / 500g / 12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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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하도 하도 잠이 오지 않아 눈을 비비면서 새벽바람 현관문을 열어보니 아름다운 밤하늘이 마중 나와 행복합니다 그이 너무 그리워서 잠을 지새울 때 울고 싶다 새벽바람 맞으며 시내 돌아다녀도 오로지 그이만 너무 보고 싶은 사람이기에 그이 덕분에 내 일상의 변화 너무 그리운 사람이기에 너무 사랑스런 사람이니까 저 밤하늘 보아도 그이의 얼굴이 저 별 통해 그려본다 오늘 새벽잠은 다 깼더라 내 사랑하는 이 좋은 꿈나라로 안 보면 그이 더 생각나서 내 머리 두통 온 것처럼 고통스럽게 하루하루를 그이 웃는 모습을 언제 볼 수 있을까 이 시간에 그이 생각이 나는구려 - 「새벽바람」 전문
시인의 말
1부
덕분에 행복한 삶을
복권 사러 가는 길
새벽바람
정
오늘 기분 좋은 날
변함없는 나의 기도
이제 그만
아침 먹고 다닙시다
2부
여전히 내 맘 속
꽃길
정월 대보름
지금 이 순간
당신 있는 곳
나의 눈물
당신 위해서라면
옛날
친구
3부
생각
밤거리 걸으며
알바 하는 시간
프로필
외로움 심할수록
엄지척
당신 때문에
신앙심 통하여
나의 부탁이요
4부
내가 본 당신
변함없는 내 맘
나만의 약속
나에게 당신이 은인이요
외동아들이라서
만약에
오늘따라
이불 같은 존재
속마음
새로운 분야 (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