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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시 : 최재선 시조집 - 청어시인선 325

최재선 저 | 청어 | 2022년 04월

몸시 : 최재선 시조집 - 청어시인선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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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550261 / 144쪽 / 190g / 13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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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재선
저자 : 최재선
해양문학상, 올해의 시인상, 청양문학상,
농민일보 수필상, 경북일보 수필상,
2021 완주문화재단 창작지원금 받음
<시집>
『잠의 뿌리』
『마른풀잎』
『내 맘 어딘가의 그대에게』
『첫눈의 끝말』
『그대 강같이 흘러줄 이 있는가』
『문안하라』
<시조집>
『몸詩』
<수필집>
『이 눈과 이 다리, 이제 제 것이 아닙니다』
『무릎에 새기다』
『아픔을 경영하다』
『흔들림에 기대어』
『귀여겨듣다』
<글쓰기 이론서>
『글쓰기의 황홀』
한일장신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

목차

시인의 말

1부 봄날주의보

봄날주의보
산
서울 달
석양
숲
풍경風磬
겨울 낮달
겨울 풍경
경칩에 오는 비
꽃
쑥
절체생명絶體生命
꽃비
꽃비 2
눈 그친 뒤 안개
달밤
매화 도서관
봄 오고 꽃 피는 방식
봄날
봄날이 따로겠는가
부여를 지나며
부유富裕
자연
까치집

2부 담쟁이

산중 학교
산중
군내를 볶다
왜망실
비 조짐
비 직감
친구
강물을 보며
고덕산 안개
곶감
낙타 걸음으로
아직도
달 낚시
담
담쟁이
동행
멈추고 나서야
지리산
사이
산중 문안
인월에서 만난 낮달
소양천
심곡사深谷寺
겨울 원각사
명성名聲

3부 몸詩

雨中
첫눈
그리움
기다림
단수斷水
옥정호
달
맑은 날
색장정미소 카페
때
싸목싸목
이 자리에
속닥속닥
나무의 사랑 방식
시인
시집
최명희 문학관에서
몸詩
윤동주의 「서시」를 읽으며
어머니의 장독대
텃밭
선산先山
제비꽃
동문서답東問西答
만월
모깃불 피우리

4부 잠시 잠언

초승달
오살할 놈
문상
황천길
지게
늘봄세탁소
당분간
큰 고요
잠시 잠언
저마다
소통
노동청 앞 겨울
저물녘
나비잠
벚꽃이 벗꽃으로 읽히며
하나코
똥밥
어째야쓰까
연남 씨
박현용 씨
상호 씨
이항제 씨

평설_구체화의 생동성,타자성의 견고함_권대근(문학평론가,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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